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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32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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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답변 맞습니다. 그렇지요? 예측하기 힘들지요.

예측하기 힘들기 때문에 저희는 오히려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왜! 그런 예측하기 힘든 후원을 받아서 하는 단체가 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단체들이거든요. 그래서 자원봉사센터가 관리를 한다면 얼마든지 예측 가능할 수 있는데 예측 가능하지 않은 범위 내에 이미 두고 있는 거예요.

예측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부분을 관리를 하지 않아서 그냥 예측 가능하지 않다고 지금 판단을 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판단 자체가 잘못되었고 제가 이 새마을에서 김장을 하게 된 이유를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부터 여성단체를 같이 했기 때문에 분명히 아는데 새마을에서 김장을 하게 된 경우에 상황이 어떤 상황이었느냐 하면 다른 단체에서 하게 되면 지금 새마을에서 하고 있는 행태처럼 뭐 절임배추를 산다든지 배추를 타지에서 공수해 온다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안 됩니다. 새마을에서 김장을 하게 되면 자체 농사를 지어서 씨를 뿌리고 배추 수확을 해서 가져 오기 때문에 예산 절감부터 시작해서 인원이 모든 게 다 절감된다고 해서 했어요.

그런데 역대 최고의 7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지금 매년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그 예측 불가능한 후원을 받아서 하는 단체들은 보통 보면 그 예산 범위가 1000에서 1200 정도 그 정도예요. 그런데 김치가 나가는 그 봉사 양을 보면 7000만 원과 1000만 원의 그 김치 양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그 금액 대비했을 때. 7000과 그 1000만 원에.

그러니까 그런 거를 충분히 한번 이런 계기를 통해서 검토를 해 보셔야지 이 예산 범위에 담아갈 수가 있는데 너무 사회단체에 올라오는 그거를 곧이곧대로 보통 우리도 사회단체에서 연말에 행정사무감사, 감사가 감사를 볼 때 거기에 그 올라온 서류를 보고 잘못한 거를 지적한다? 100% 없습니다. 왜인 줄 아세요?

감사를 받기 위해서는 100% 다 맞춰서 오는데 거기에서 어떻게 발전됩니까? 그러니깐 사업 내용을 봐야지요. 결과물 그 서류를 볼 것이 아니라.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서 행정부에서 사회단체를 제대로 관리하고 바르게 가지 않는다면 바르게 갈 수 있도록 다만 한 푼이라도 후원을 받아서 1000만 원, 1200만 원을 가지고 순수하게 자원봉사를 하는 단체들도 있는데 주민들의 혈세를 받아서 지원해 주는 7000만 원을 가지고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언론보도에까지 나오게끔 하는 이런 상황에 대해서 왜 자치행정과에서는 어떠한 좀 더 적극적으로 이런 액션을 취하지 않는 거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