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강민숙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사과가 좀 많기는 하지요, 택배가. 그런데 이제 그런 부담감이 있더라고요. 소비자에게 이제 택배비 지원이 딱 끊김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택배비를 부담을 시켜요.
그렇다 보니 줄어드는 거지요, 주문이. 하나 주문하는데 택배비가 최소 뭐 우체국 같은 경우에 한 4000원부터 5000원이 붙다 보니까 무게가 중량이 있으니까. 그래서 판매에 영향력을 끼치더라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예, 긍정적으로 좀 검토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예산을 하나 찾을 수가 없는데 어차피 과수 농가 얘기가 나왔으니 요즘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많고 이상 기온으로 계속 새로운 병해충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포도 농가하고는 다르게 사과 농가 같은 경우에는 SS기로 이렇게 살충제를 도포해야 되는데 우리가 그 SS기 지원한 지가 꽤 오래 됐지요. 그게 이제 워낙에 노후돼서 많이 폐기도 하고 한 상황인데 그 사업을 한번 다시 되돌릴 필요가 있지 않나. 예, 농가의 어려운 목소리들이 있는데 이건 본예산에 못 찾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