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산격동·대현동 지역구 북구의원 오영준입니다. 오늘 내용과 자료 그리고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도 북구 관광명소 AR 구축영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이와 같이 보고회에 참석해서 사업을 알게 되었는데요. 이렇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AR이라는 것이 대부분 시민분들에게 생소한 사업 그리고 특히 관광명소 활성화 정책은 일반 시민들에게 더 와닿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머지 사업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해오신 것들이 있고 데이터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렇게 생소한 사업 그리고 생소한 정책 같은 경우에는 모니터링단이 조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이용하시는 분들에 대한 만족도를 사업이 끝나기 전에, 프로그램이 다 완성이 되기 전에 시민분들 연령대별과 성별 그리고 타깃층을 맞춰 시민 모니터링단 같은 걸 만들어서 의견을 첨가하면 훨씬 실제 이용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이 될 것 같은데 이와 관련해서 혹시 계획이 있으신지 한번 먼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