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예, 이성근 위원님입니다. 우리 상임위에 젊은 위원님들이 많이 와서 오늘 좋은 질의를 많이 하셨고 또 아마 관심분야로 제일 가는 게 청년취업 관련 분야인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문제는 우리 지역만이 아니고 사회적으로 전체적인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우리 지역에서도 정말 필요한데 우리 청년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취업의 관점이 되는 부분을 성실하게 접근을 해야 안 되겠나.
저도 주변에 보면 청년들을 위한 청년놀이터, 일단 너무 형식을 둬서 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인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집행률이 중요하고 그분들이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일을 만들어주는 게 제일 중요하니까 정부시책에 맞춰서 거기에 어떤 틀에 맞춰 일을 하는 건 그분들이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아니고 아마 나중에 성공을 못 해서 오히려 거기에 대해 허탈감을 많이 느낄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갖고 이렇게 답변해주셨는데 고맙고 저는 한 가지 더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지역에 안경특구산업. 사실 이 사업이 낙후사업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이 유일하게 있는 안경특화지역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일을 해야 안 되겠나. 물론 우리 청년들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대구에서 유일하게 있는 우리 지역의 안경특구산업에 관심을 더 갖고 해야 되겠다, 아까 그래도 아이빌 사업에 대해서 정말 저는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옛날에 직장생활도 해봐서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싶어도 장비라든지 그런 게 부족해서 할 수가 없는 사업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저는 이 아이빌 사업이라고 하는 게 아마 영세 안경업 하는 분들은 상당히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가야 안 되겠나. 관심을 갖고 나중에 우리 상임위에 있는 여러분들도 이 논의는 우리가 상임위원이라는 것과 보고서에서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실제로 현장을 한번 우리가 가서 거기에 하는 분들의 실질적인 것도 체감을 체크해봐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이 직접 현장에 한번 가서 그분들의 의견도 한번 들어보고 그분들이 아이빌 사업에 대해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느끼고 있는지,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피부로 느끼는 부분에 의회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이라든지 생각을 담을 수 있도록 한번 그런 자리도 필요하다고 덧붙여 봅니다. 아이고, 좋은 시간 답변 부탁드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