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도심융합특구 지정이 되면서 시청 이전을 담보 받지 못해도 나름대로 북구가 그래도 나은 길을 선택했다라고 봤는데 지금 새로운 시장실에서 나오는 대구 전역에 청년을 기반으로 하고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로봇, 신산업이라고 이야기하는 부분을 다 흩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럼 실제 도심융합특구 지정을 받아 놓고 우리가 과연 당겨낼 게 있는 건지에 대해서 우리 구청에서는 지금 자꾸 주변 여건 개선사업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제 이 트라이앵글 속에 제대로 된 청년을 일 시키고 청년창업을 지원해 줄 수 있고 할 수 있는 먹거리가 있느냐는 부분이지요. 그 사업 속에 우리는 도심융합특구를 가지고 왔으면 다 우리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대구시 흘러가는 여건에서는 도심융합특구 지정에서 챙겨졌던 부분들이 다 뺏길 수밖에 없는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어렵다는 이야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