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인구증가 정책에서는 저는 이런 사업은 정말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이게 제로성 게임도 아니고 경북에 있는 이런 대학생들을 학교에 따라 주소 옮긴다고 해가지고 인구가 증가되는 건 아닌데 문제는 이 사업이 기왕에 우리 구청 사업도 아니고 대구시 예산으로 진행될 수 있다면 우리는 가장 유리한 조건에 있는 구청이기 때문에 이 4개 대학에 적극적으로 홍보만 하면 학생들에게 그냥 주소만 지금 실거주하고 있는 자취집으로 옮겨 놓으면 1년에 40만 원씩 그냥 행복페이가 충전되어서 2년 가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니 길거리에 가는 학생 주소지 경북에 있다면 이 주소만 옮겨 놓으면 20만 원씩 두 번 준다 2년, 다 할 것 같아요. 그런데 과연 이걸 알고 있느냐는 거지요. 가장 유리한 조건에 우리가 가지고 있으면서 홍보만 제대로 하면 우리 구청 돈 나가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아쉬운 제도가 아니냐, 이런 것들을 앞에서 말씀하셨던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집중적으로 홍보해 낼 수 있으면 굉장히 기왕에 이 정책에서 가장 효과를 볼 수 있는 구청이 아니겠나 이런 생각 속에 좀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