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윤영 의원 발언
위원 예, 고생하시네요. 안 그래도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시책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시민의식 문제이고 정말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까지 등록 문제도 그렇고 사실 산책하면서 배변 처리 문제나 이런 부분들도 조금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시민들이 있으셔서 제가 한번 여쭤봤었고 그리고 이제 이 부서 일은 아닙니다마는 제가 지난 7대 때 의정활동 하면서 대구시 전체에서 최초로 우리 북구에 공원도 그렇고 산책로에 반려견 배변 비닐함을 설치한 바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서 관할은 아니지만 비닐함이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늘 비닐을 준비해서 다닙니다마는 사실 키우는 사람들은 조금 이해를 할 수 있는데 안 키우는 가구나 주민분들은 굉장히 눈살을 찌푸리고 그분들로 인해서 전체 반려인들이 욕을 먹는, 가족들이 욕을 먹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제가 한번 여쭤봤고 7, 8월에 좋은 시책이 있으니까 또 등록률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실 반려가족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유기견들로 지금 애를 먹고 계시죠? 경기침체 그다음에 코로나 때 유독 그런 비율들이 높았다고 저도 듣고 있고 지금 그것 관련해서 어떻게 지금 업무를 보고 계신지도 한번 듣고 싶고 그다음에 입양률도 알고 싶어요.
지금 전반적으로 이런 가족들이 많아지고 유기견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개물림 사고로 주민 간의 다툼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지금 어떻게 업무를 보고 또 현장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