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오영준 의원 발언
위원 예, 사실 주차 공간보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진입로와 진출로에 대한 말씀입니다. 경북대학교 동문 쪽으로 골목 들어가는 길도 사실은 양방통행이 어렵고 복현 우체국 쪽으로 들어가는 길도 양방통행이 사실은 어렵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복현1동에 이렇게 큰 사업을 하신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땐 그렇습니다.
사실은 복현 피난민촌에 대한 향후적인 장기플랜을 염두에 두고 이 자리에 하신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난민촌이 사실은 재정비나 재개발이나 도시재생사업이 직접적으로 진행되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난이라든지 그리고 이 지역에는 특히 학생들이 도보로 굉장히 많이 왔다 갔다 하는 지역인데 안전이나 교통에 대해서 신경을 조금 더 써주시고 일반통행으로 바꾸거나 이런 식의 미봉책이라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