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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71회 제2신성장도시위원회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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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오늘 준비하신다고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재생사업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 사업이 우리 지역을 위해서 정말 괜찮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걸 구비로써 한 동네에 수백억 원, 수천억 원 들여서 할 수 있는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아까 김순란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이건 사실 지역공동체로 해서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여기에 어떤 수익이 창출되고 이런 부분이 아닌 것 같습니다. 주민들이 같이 참여해서 동네에 재생을 하겠다는 취지로 그런 부분에서는 이 사업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이 들고 지역마다 특성 있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사업이 시작된 건 아마 문민정부에서 이게 활성화된 것 같아요. 매스컴으로 듣기로는 향후에 뉴딜정책사업에 대해서는 현재 정부에서는 지향적으로 가는 게 아니고 반대쪽으로 사업 규모를 축소하는 이야기를 들은 게 조금 염려스럽습니다.

사업하는 동네는 정말 낙후 많이 돼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 구 사정으로, 시 사정으로 사업을 했기 때문에 거의 아마 국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70% 이상 정도까지 차지하는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저는 아마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여기 책자에 있는 것보다는 특성 성격을 많이 이해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사업이 어떤 규모로 어떻게 형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도시재생에 대해서는 산격1동에서 하는 것을 봤는데 사실 보면 ‘저게 과연 저렇게 해서 수익이 창출되어 지속적으로 하겠나?’ 염려스럽습니다마는 그러나 우리 주민들이 협의체를 만들어서 참여를 함으로써 주민의 어떤 의식변화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좋고 그런 것을 권장하고 또 주변에서 호응도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지속성인데 사실 지속성에 대해서는 아마 제가 봐서는 ‘이 사업이 언제까지 지속적으로 우리 구에서, 지자체에서 연계하여 지원이 가능할까?’ 하는 게 그게 제일 염려스러운데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이나 과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아마 염려스러워 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얼마 정도가 구에서 가능할지 그리고 준비하신 과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언급을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