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느껴지는 부분으로, 주민들의 눈높이도 상당히 높아져서 거기에 대해 행정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어야 안 되겠나 그런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주택을 건립하다 보면 요즘 같은 경우에는 땅값 비용, 소요 비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가 건축물 하나 하기에도 거의 40억 원, 무태조야동 복합문화시설 같은 경우에도 78억 원 같으면 상당히 금액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생각하기에는 현재 동 주민센터라든지 조금 낙후된 주민센터 부분에서는 증축을 해서 주민들의 필요한 부분도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합니다.
특히 예를 들면 산격4동 복지센터 같은 경우에는 2층 구조 건물로 돼 있습니다. 부지가 차지하는 비용도 상당히 많고 건물이 오래되다 보니까 주민이 요구하는 부분에서는 많이 부족한데 현재 그 건축물을 증축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지에 대해서 한번 묻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