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은 시정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500세대 이상 해도 사실 홍보가 적어서 그런지 여러 가지 각도로 해서 많이 받는다고 해서 그런 건지 실질적으로 접수되는 건수가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기준을 500세대 했을 때 우리 기준을 잡아놓은 거는 500세대 이하에서도 하고 싶은데 결국 못하는 거밖에 안 되는 거니까 기준을 넓혀서 하면 많은 분들이 이거는, 사실 기존에 교육을 받아도 저도 몇 차례 다른 단체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항상 걱정되는 게 갑자기 내 옆에서 누가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정말 내가 쉽게 접근해서 교육받은 대로 할 수 있을까 하는 항상 의구심을 갖고 있어요. 교육을 정말로 몇 차례 받아보아도 막상 위기상황이 되면 쉽게 접근하기가 어렵다고 볼 수 있는데 많은 분들이 교육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확대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