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직원분들 모두들 고생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보건소와 같이 3년 만에 재회하는 것 같습니다.
반갑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2년 반 다들 고생하시고 사실 많이 힘든 시기를 겪었는데 조금 잠잠해지는 상황에서 다시 코로나가 재유행세에 있는 것 같아서 걱정도 많이 되고 저보다 소장님 이하 담당직원분들 고생하시고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 이런 시기에 잠잠하다고 업무보고를 하게 해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9대가 첫 개원하면서 의원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생각하고 편하게 임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위원장님이 한 가지만 하라고 해서 준비했는데 질의에 앞서서 조금 전에 이소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 29페이지 응급의료서비스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내용 중에 하나만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말씀하시기에 자동심장박동기는 원래는 500세대 이상 옛날에 지원하다가 그게 점차 확대된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