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위원 만나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최순남 과장님, 자료준비 잘 봤습니다. 어찌 보면 중복되는 부분이 있고 해서 제가 질의를 요청했는데 사실 신전 뮤지엄은 관음동 제 지역구에 위치 해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에 본 위원이 흉물로 방치된 델타클럽을 활용할 방법에 대해서 5분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민간사업자가 절대 할 수 없는 사업이라고 제가 답변을 들었었고 그리고 운도 실력이라고 제가 5분 발언을 한 이후에 홈플러스 재단하고 외국기업에서 달려들어서 신전 뮤지엄이 탄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제가 상세히 알고 있기에, 작년에 보니까 제 상임위가 아니라서 책자를 보다 보니까 떡볶이 페스티벌을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걸 보고 굉장히 저는 속으로 기뻤습니다.
기쁘고 그 동네에 위치한 분들도 신기해 하면서 외국에서도 많은 경험이나 체험을 하러 오겠다는 내용을 제가 접하기도 했는데 저는 과장님께 묻고 싶었던 내용이 혹시 떡볶이 페스티벌을 하게 된 계기가 관음동 신전 뮤지엄을 보고 영감을 떠 올렸는지 그게 사실 궁금했는데 답변이 나왔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하셔도 됩니다. 그게 연계된 부분이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