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성명서를 봐서는 어느 정도 나와 있는게 현재 토지도 어느 정도 부지보상비까지 지급이 되고 교량설계를 완공하여 다음 달 공사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옮기게 되면 국비를 반납해야 되는 상황도 발생하고 여기에 대해서 내용을 저희들도 파악해서 아직 8월 25일이니까 시간이 남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같이 고민해서, 특히 중요한 거는 사실 최수열 의원도 이쪽 편 지역구이지만 지역구 다른 두 분 의원도 계시잖아요. 그 지역구 의원까지 같이, 내가 보니까 최우영 의원도 성명서 자체도 모르고 있더라고, 사실 지역구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성명서 자체를 내는 것도 모르고 있고 그런 것은 여야 구분해서 될 게 아니라고 보거든요.
이런 것들은 같이 합심해서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세 분의 의원들과 우리 운영위원회라든지 북구 을 쪽에 의원님들이 좋은 안을 내서 8월 25일 성명서로 끝날지 다른 어떤 것을 해야 할지 그전에 결정을 내서 25일 본회의를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