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정용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지금 강민숙 위원님 말씀대로 우리 군수님께서 자랑을 너무하셔요. 생활인구는 없는데 계속 이게 뭐 백만, 천만해서 얼마가 늘었다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이 민박이나 음식점업을 가 보면은요.
지금 아예 손님이 없을 지경이에요. 그래서 정말 군수님이 이 주변을 돌아보셨는지 이거를 확실히 아셔야 하고 말씀을 하셔야 하는데 지금 수목원에 내가 먼저 주 일요일 날 갔는데 승용차 50대밖에 없더라고요. 그런데 백만이 오던 그곳에 차 50대가 있다 그러면 그 주변 상가는 다 망한 거랑 똑같걸랑.
그런데 군수님은 아, 이거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이런다고 그러시면은 그분들이 생각할 때 이 사람들은 무슨 정치를 이렇게 하나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특별히 이게 상황이 이렇지 않다. 그리고 주말이면 한 번 주변 좀 돌아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그래서 왜 이쪽 사람들이, 요새 이제 식당 같은 경우에는 종업원을 쓸 수가 없어요. 안 쓸 수도 없고. 그래서 이게 월세도 못 낼 지경인데 계속 좋다, 좋다 이러시면 안 되고 그거를 정확히 판단해서 군수님께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