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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73회 제2신성장도시위원회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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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이성근 위원님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사업을 준비해주신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801쪽에 관련해 잠깐 자연재해예방에 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자연재해 예산 부분이 2000년 예산 결산에 보면 4,300만 원인데 2021년 예산이 1억 9,000만 원 정도로 예산이 집행돼 있는데 많이 절감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저희들이 봤을 때 자연재해라든지 폭염이라든지 올해 같으면 풍수 관련해서 상당히 여러 가지 재난재해가 많이 발생되는 그런 시점입니다.

특히 우리 대구 지역은 이번에 지나갔지만 다른 지역에는 재난재해로 해서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저도 자율방재단을 활용하면서 느꼈는데 특히 대구 같은 경우에는 큰 피해가 지나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해야 안 되겠느냐, 그런 부분의 예산이 절감한 사유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을 드리고 지금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동별로 그늘막도 사실 폭염 때문에 점차적으로 늘려야 되지만 또 갑작스럽게 폭우라든지 대비해서, 제가 봤을 때 각 동에 보면 동별로 양수기 있죠? 양수기 하나 정도가 동에 배치돼 있는데 일괄적으로 구매를 해서 동 배분하는 것보다는 구청에서 재난재해가 일어나면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는 그런 동에는 양수기의 마력수가 높은 것을 구매해서 지원을 한다든지 그렇게 차별화되었으면 좋겠고 특히 산격동 같은 경우에도 2년 전인가 비가 갑작스럽게 폭우가 내렸는데 그 양수기는 전혀 대처할 수 없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안전총괄과에서도 우리 지역에 비가 많이 오진 않지만 그런 걸 예측해서 아니면 비가 왔을 때 우리가 이음을 연결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해서 예방할 수 있는 필요한 기구를 차별해서 지원해주고 그걸 가동한다고 하면 거기에 대해서 대처할 수 있는 것도 안 있겠나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아까 같은 경우에는 801쪽에 자연재해예방에서 2000년도 결산과 2011년 예산에 전 금액이 늘어났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줄어든 부분에 대해서 이유가 있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