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하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몇 년 전부터 3지구 이태원길에 각 음식점에서 음식물쓰레기통 수거하고 나오는데 정말 관리가 안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계속 계도를 하고 계시겠지만 강한 뭔가 더 있어야 되지 않을까.
특히 현장 가서 보시면 알겠지만 아침에 음식물통 같은 경우 다 수거한 뒤에 한쪽에 놔두잖아요. 결국 이 놔두는 곳이 결과적으로 주민들이 항상 다니는 곳이에요. 다니는 곳에 깨끗한 음식물이 있으면 그래도 괜찮은데 누가 봐도 껍데기부터 해서 음식물이 묻은 거도 있고 더러운 상태로 그냥 놔두니까 지나다니는 주민들이 봤을 때 그거만 보면 혐오스럽다는 거죠.
이 부분을 아파트 같은 경우 청소원이 있으니까 다 자체 관리가 되는데 식당에 상인들이 스스로 해야 되거든요. 할 수 있도록 아니면 패널티를 매기든지, 제가 몇 년 전부터 그 얘기를 하는데도 개선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