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진옥 의원 발언
위원 네, 내용상으로는 같지만 본 질의로 가겠습니다. 아, 지난번 5월 23일자 경기일보에 저희 ‘경기도체육대회 이대로는 안 된다’라는 1면에 이런 기사가 났습니다. 이 기사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아마도 이 체육대회가 파주시하고 저희 가평군이 개회식을 저는 이제 자라섬에서 했지요.
그리고 이제 파주시도 메인 스타디움이 아마 다른 데 인제인가 어느 부분에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 타이틀의 내용을 보면은 개회식이 이 메인 스타디움에서 안 하고 이제 본질을 벗어난 곳에서 개회식을 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을 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내년도 우리 생활체육대회 할 때도 또 이 부분은 좀 한번 저희가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을 해 보고요.
또 우리 단장님 이하 직원분들 모든 분들이 고생을 많이 했지만 체육대회를 하면서 다소 또 아쉬운 이미지를 남긴 부분이 몇 가지 있더라고요. 저희 경기장이 관중석이 없는 경기장이 몇 군데 있어서 다소 가평군을 찾은 선수단과 부모님들이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라는 그런 부분, 또 사전 경기를 하다 보니 이것이 선수들이 이미 그 짜여진 각본에 의한 경기를 치르는 것 같아서 김 빠진 경기를 해서 좀 재미가 없었다라는 그런 부분 그리고 가평군의 현실이 이 숙박이라든지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데 대한 서비스라든지 그 만족도가 굉장히 우수하기보다는 좀 미흡한 점이 많았다라는 이런 부분들이 종합적인 평가였습니다. 그래서 나름 저희가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많이 노력은 했으나 또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미흡했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2026년도에 생활체육대회는 좀 이런 부분들을 신경을 많이 쓰셔서 더 좋은 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