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이성근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자료준비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는 문화예술과에 대해서 잠깐 질의해보겠습니다. 195쪽이 되겠습니다.
문화적인 부분에 주민들이 요구하는 상당히 폭이 넓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거는 금호강 바람소리 축제 관련되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고 일반 젊은 친구들이 요구하는 그런 분야에서, 층이 다릅니다만, 일반 노령층이 많고 이런 어른들은 바람소리축제 부분에서 생각을 달리하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행사는 문화재단 그걸로 해서 행사 주관을 많이 하고 있는데 젊은 층이 수요하는 부분과 지역민들 층이 높은 어르신들이 생각하는 차이가 있어서 이틀간 대표적인 북구의 축제를 만들어가는데 이 예산 부분에서 상당히 적지 않나. 물론 이게 행사를 많이 하다 보면 전부 돈과 연관되는데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서 미흡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만에 하나 이번 같은 경우도 행사를 하면서 젊은 층이 요구하는 그런 행사는 한쪽으로 모으고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그런 거도 다르게 주관하면 안 좋겠느냐. 제 개인 생각입니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 일단 그런 젊은 층들이 수요하는 행사는 하루 잡고 일반 연세 드신 분들 전체 북구 주민들 여러 단체 활동하시는 분들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이원화시켜서 행사를 하면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역민들이 고령층이 많다 보니까 거기 가서 젊은 층이 같이 어울리고 하면 좋지만 아닌 분들은 그쪽에 가서 행사를 이틀간 양일간 중복되게 하다 보니까 그런 수요를 바라는 생각을 달리하는 면이 있어서 과장님 생각하시기에 차후에 예산 부분을 봐서 다른 구라든지 아니면 동이라든지 행사할 때 보면 예산이 적은 것 같아요. 처음에 우리가 바람소리길 축제할 때 북구 관련된 여러 가지 이런 행사를 통폐합해서 나름대로 이슈적인 행사를 하기 위해 만들어진 축제인데 그런 부분에서는 조금 미약하다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 입장에서 그런 예산이라든지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에서 느끼는 점이라든지 앞으로 지향하고 개선해야 될 생각이 어떤 부분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