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원중 의원 발언
사실 현장에 나가보면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지만 하루 나가서 이제 저희는 지켜보지요. 그리고 같이 봉사를 하지만 거기에 가면 현장의 목소리에 정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즐겁지요.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하면서 남에게 나눠준다는 거 굉장히 좋은 겁니다. 하지만 그분들한테 계속 봉사라는 명목 하에 희생만 강요하는 것 같아서 저는 안타까움이 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회원분들도 좀 더 다른 쪽으로 저는 더 좋은 방향으로 더 다른 쪽으로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깐 반찬봉사도 하시잖아요. 정말 일상생활에서 그분들을 저소득층이나 아니면 어려운 분들, 독거노인들에게 찾아가서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차라리 더 개발되는 게 낫지 김장을 한 번 해 가지고 뭐 다들 나눠드리는 거 다른 데서도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김장 시스템도 한 번에 통합해서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만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