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이진옥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예측을 해서 수시 예산액을 세워놓는다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고요. 그렇지요? 이게 지금 2추에 2000을 세웠을 때는 상반기에 손실이 났으니 이 금액을 그 수탁자한테 보전을 해 주기 위해서 지금 올렸다 그러면 이해가 가요.
그렇지요? 저는 그렇게 해석을 했어요. 그리고 과장님한테만 여쭤보았을 때 분명히 상반기에 대한 손실액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해가 갔어요. 그런데 그래서 제가 분명히 여쭤봤잖아요. 하반기에 손실액이 더 발생할 수 있겠네요.
이거 뭔가 방법을 강구해야 되겠습니다. 상영횟수를 줄이든지 방법을 아니면 운영 방식을 뭔가 바꿔야 될 것 같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지금 12월까지 예상금액을 책정을 했다고 하니까 지금 그 부분이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다시 한 번 과장님 정비해 주시고요. 자, 계약서 상에 9항에 보면은 수탁자가 위탁자한테 이렇게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자, 2월과 7월에 받아쓸 겁니다.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