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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7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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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일단 과장님 현재 추세로 주변에 학교라든지 인조잔디에 대해서 유해물질이 발생된다고 해서 인조잔디 사업을 꺼리는 학교가 상당히 많습니다. 과장님께서도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생활하시는 생활체육이라든지 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활용하는 것도 감안해서, 지금 봤을 때 인조잔디는 아마 사람 인체에 해롭다는 것이 검증되어서 매스컴을 통해서 나오니까 거기에 대한 것도 생각을 하셔야 안 되겠느냐, 이미 반납했으니까 연암공원으로 다시 온 것 같은데 지금 우리가 실질적으로 연암공원에 가보면 주변에 환경이 굉장히 좋습니다.

좋은 여건인데 지금은 땅길로 바꾸자고 하는 시대의 흐름으로 바뀌어서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맨땅을 많이 선호합니다. 그리고 연암공원 다목적 운동장에는 중앙에 풋살구장으로 만들어놓으면 거기는 학생들이나 일부 동호인들이 사용을 합니다. 일부 동호인들이 공을 차는데 현재 주민들이 활용하는 것은 트랙 밖입니다.

공이 오면 사람이 다치기도 하니까 풋살 경기 할 때 그물망도 쳐놓긴 했는데 제 지역구가 산격동이라 나가보면 오히려 지역민들이 건강을 생각하고 물론 학생들도 운동을 중요시하지만 주민들의 생활권 안에 인조잔디를 만들어서 주변을 그물망으로, 거기에 가면 일반인들이 사용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요.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구에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과연 이 부분에 인조잔디를 깔아서 일부 계층인 젊은 층들이 쓰거나 텅 빈 것보다는, 아마 사용료도 지금 징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주민들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운동장을 만드는 게 시기적으로 왔다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묻고 싶습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