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앞서 존경하는 채장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 하나는 통상적 우리가 계약을 하고 의례적으로 3년 재계약 재계약 하다 보면 누구나 다 마찬가지지만, 처음 할 때는 열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잘해야지 하지만 3년 하고 또 3년하고 다음에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스스로가 태만하게 되어 있어요. 어차피 또 될 건데 또 될 건데 이런, 그거 때문에 채장식 위원님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 역시 마찬가지예요. 의례적으로 2번을 하더라도 나중에 2번은 연임하되 그다음 할 때는 하위기관 하나는 빼고 다른 거로 바꾼다든지 이런 사항이 있으면 사람이 누구나 긴장감이 들어가거든요.
하위에 안 들어가기 위해서 더 잘해야 되겠다는 이런 부분에서도 좀 더 준비해야 될 사항이 있지 않나. 내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하위그룹으로 가면 우리가 빠질 수도 있구나, 그런데 지금은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한 번 선정되고 3년 있으면 의례적으로 또 되고 또 되고 하다 보니까 특별하게 법적인 위반사항만 없다면 그냥 쭉 가다 보면 안이해질 수 있어서 향후에 그런 부분을 신경써야 될 부분이 있지 않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