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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성근 의원 5분자유발언

274회 제2행정문화위원회20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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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님 감사합니다. 또 이런 기회에 말씀을 좀 드리고 의원님들하고 소통도 하면 안 좋겠나 싶어서 제가 발의하고 나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허정수 위원님도 이번에 사실 자율방범대 관심이 있어서 제가 하기 전에도 발의하려고 준비를 하신 것 같더라고요.

지금 제가 저도 파악을 하면서 느낀 것이 아까 김종련 위원님하고 허정수 위원님의 그런 맥락도 같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발의한 개정조례안에도 시설 관련 부분은 저도 첨부를 하려고 했습니다. 하려고 했는데 지금 우리 조례상에도 있고 또 상위법에 규정에 의해서 해 가지고 시설 관련 부분에서는 그게 할 수 없는 여건이 되어서 빠졌다는데 대해서 제가 한 말씀 덧붙여 합니다.

지금 우리 조례안의 변경안에도 보면 대구광역시에서는 전부 동일입합니다. 지금 현재, 개정 전에,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제가 행정지원과에 팀장님하고 상의를 하고 알아보고 조사를 해 보니까 서울의 광역시 같은 경우는 서울 같은 경우는 구마다 조례 나오는 조건이 달라서 제가 알기로는 보험료, 차량유지관리 이런 부분에서 같이 해서 이번에 첨부된 겁니다. 저도 자율방범대 활동을 많이 하면서 사실 우리 과장님도 아까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자율방범대가 다른 단체보다는 사실 활동폭이 많습니다.

일주일에 거의 제가 우리가 옛날 2000년 시대는 강남 강북이 같이 해서 할 때는 자율방범대가 일주일에 4·5일을 근무를 했습니다. 이게 뭐냐하면 요즘 세대들이 적어지고 이런 봉사에 대해서 관심이 희박하다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일주일에 세 번을 근무를 다 섭니다. 이런 방범 봉사하는 근무는 타 어떤 단체보다는 내가 봐서는 월등하고 그 임무가 막중하다고 생각이 들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라든지 우리가 국장님을 비롯하여, 저도 자율방범대 활동을 많이 하고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한번 일회용으로 해 가지고 나와 가지고,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만 그래도 여기 나와 가지고 자율방범대 활동하시는 분, 자율방범 대원들은 정말 뭔가 임무를 가지고 하는 그런 순수한 마음이 있고 이런 단체는 필요에 따라 다른 단체하고 비교가 되어서 한정된 것 보다는 조금 지원 더 하고 그런 부분에서는 지원도 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지원도 필요하다고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도 우리 자율방범대 활동하는데 한 번씩 가셔서 관심도 가져 주십시오. 가져 주시고 격려도 해 주시면 아마 활동하는 대원들이 상당히 힘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지금 요새는 많이 좋아졌지만 옛날에 전기도 전부 도둑전기 썼습니다.

저 위에 전봇대 외곽에 방범등에서 끌어오다 보니까 그런 문제도 많이 우여곡절을 겪었는데 아마 내년부터는 법제화되면 어떤 시설 쪽에 이쪽에 대한 부분도 앞으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고 저도 이 개정안 하는 것도 조금 망설였습니다. 내년에 우리가 되면 법제화되면 아마 그런 지원법률안까지 전체가 맞물려서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필요한 건 큰 건 그쪽에서 중앙에서 해 가지고 받아 보는 게 있고 작은 부분에서는 우리 구에서 하는 지원도 있기 때문에 차별화하기 위해서 이 범위를 한정해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자율방범대 활동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을 많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