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먼저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에 대해서 대표발의하신 채장식 위원님께 저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상당히 필요한 내용이다 생각하는데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보육교직원들이 예전에는 원장님이 이런 것 때문에 권익 보호를 해야 된다는 게 사실 많았어요. 원장님의 가중업무라든지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사실 원장님이 교사한테 하는 거는 거의 없고 아까 얘기했듯이 학부모들, 이게 아동학대다 관련해서 얘기들이 거의 다반사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작년에도 제가 아동학대 관련해서 억울한 교직원들 입장에서 억울한 부분이 발생했겠구나 생각했는데 권익 보호에 대한 전체 틀은 있지만 과연 이게 아동학대 문제와 결부했을 때 얼마만큼 교사에 대한 권익 보호를 잘할 수 있을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의문점이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채장식 위원님, 대표발의하셨는데 향후에 아동학대 문제가 나왔다. 학부모는 아동학대라고 하고 교직원이나 우리 입장에서는 아동학대가 아니었는데 아동학대로 몰아가면 그렇게 해서 아동학대로 불이익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거를 봤는데 어떻게 권익 보호를 할 수 있을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