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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275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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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습니까?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아시겠지만 사실 이거는 참고자료로 남겨둘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알기로 213개 지자체 중에 우리 대구 북구가 최하위 수준의 월정수당이 되어 있거든요.

월정수당이 전국에서 거의 최하위 수준으로 되어 있는데 얼마 전에 심의위원회에서 대전 같은 경우 최고 적은 데가 60만원 많은 데는 월정수당 한 달에 100만원씩 올렸어요. 그래서 대전 동구는 1년에 월정수당 포함해서 5,200만원이 넘어가고 있고 이런 사항이고 북구는 다 올라봐야 3,600만원 수준으로 거의 1,600만원 정도의 활동비와 수당이 차이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이제는 북구도 심의위원회에 부쳐서 할 때 사실 최소한의 광역시에 맞추어줄 수 있는 이런 것들을 만들어 줘야 되지 않느냐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이런 회의 기록에 대구 북구가 광역시‧도 중에서 최고 낮은 월정수당이나 활동비를 갖고 있다는 것을 기록에 남기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북구 주민들에게 홍보도 할 필요는 있지 않느냐. 왜냐하면 많은 주민들은 다들 우리 나가면 5,000만원 이상 받는 줄 알고 있어요.

사실 그거보다 워낙 열악한 활동비를 가지고 저희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보니까 그걸 모르고 있으니까, 사실 그 심의위원회에서도 사실 여기에 대해서 이런 식으로 1.4%, 여기 봤지만 2019년도 189만원인데 4년이 지난 2023년도 200만원이에요. 4년 만에 11만원, 지금 물가상승률이 얼마입니까? 이런 것도 홍보할 필요가 있다.

제가 봐서는 지역지에라도 우리 북구에서 내는 홍보물 있잖아요, 거기에도 광역시에 받는 거 전국 지자체들이 받는 우리 규모와 비슷한 곳을 해서 의회의 월정활동비라든지 이런 것을 실어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이거는 4년은 결정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대로 집행되어서 하지만 최소한 다음에 들어오시는 의원님들은 전국 평균과도 어느 정도 갈 수 있도록 그런 단초를 마련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듭니다. 왜냐하면 이 심의위원회 이번 한 번으로 끝나기 때문에 더 이상 기록으로 남지 않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기에 대해서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