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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회 제행정문화위원회2021-11-26

김종련 의원 프로필 보기 →

차대식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9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수감기관 관계자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수감기관 관계자께서는 감사에 임하기 전에 선서하여야 하며 만약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할 수도 있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먼저 침산3동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증인 선서, 본인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21년도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1년 11월 26일 침산3동장 조석희

차대식위원장

침산3동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안녕하십니까? 침산3동장 조석희입니다. 평소 구정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차대식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저희 동을 방문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동 행정 전반에 대해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을 해주시면 이를 적극 반영하여 동 발전과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심도 있는 감사가 되도록 책임 있고 성실한 답변을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저희 동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팀 박지영 팀장입니다. 다음은 맞춤형복지팀 노지숙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요구자료는 책자로 대신하고 일반현황과 현안사업 및 2021년 주요업무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침산3동은 북구 주민의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봉산과 대구 전체를 포근히 감싸고 흐르는 신천이 자리하고 있는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동입니다. 주민 2만여 명과 7,500세대가 거주하는 주거밀집지역으로 북구청, 북구보건소, 북부경찰서 등 각종 공공시설과 아파트, 학교, 병원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침산3동은 복합행정타운 지역으로 북구의 중심축 역할을 해 나가고 있으며 도심융합특구의 주변지역으로서 성장하는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해 있는 동입니다. 다음은 현안사업 및 2021년 주요업무 상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현대아파트 앞 신호기 및 횡단보도 신설사업 관련입니다. 올해 6월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신호기와 횡단보도 설치 신설이 가능하다는 의견을 받았으며 금년 중으로 설치되면 북침산네거리에서 침산초등학교 구간을 통행하는 주민에게 편리한 통행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두 번째, 구에서 추진한 무림제지 담장주변 띠녹지 조성사업으로 주민참여예산 시비 5,000만 원을 확보하여 장미와 꽃잔디를 심어 올해 5월에 장미꽃길이 완성되었습니다. 평소 무림제지 주변은 불법주차된 차량과 어두운 분위기로 인해 우범지대로 인식되었지만 장미꽃길 조성으로 주민들이 장미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등 관광거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달산초등학교 교차로 교통체계 개선공사가 8월에 완공되어 좌회전이 허용되었으며 이로 인해 교통체증이 많이 감소 되었습니다. 네 번째, 침산동 쌍용예가 2차 아파트 주변 도로정비 공사를 시행하여 노후보도를 정비하고 주변 학교와 아파트 주변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다섯 번째, 하수도 악취 차단장치 설치사업입니다. 주민참여예산과 소골목 정비사업 예산으로 1,500만 원을 확보하여 주택밀집지역에 하수도 악취 차단장치를 280개를 설치하였습니다. 올 한 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지원금 지급업무와 백신접종업무 등 행정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서 저희 침산3동 전 직원은 최일선에서 대민 행정기관의 봉사자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였지만 부족한 점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원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내년도 동 행정 발전과 살기 좋은 침산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침산3동 주요현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대식위원장

침산3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침산3동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류승령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반갑습니다. 여기 침산동이 워낙에 북구에서는 말 그대로 되게 핫한 동네인데 침산초등학교하고 달산초등학교하고 초등학교들이 있는 상황에서 중학교도 있고, 달산초등학교하고 침산초등학교가 있는 상황에서 워낙에 아이들도 학생수도 되게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주변에 교통체계 문제 때문에 수년 전부터 많은 얘기가 있었는데 이번에 결론적으로 달산초등학교에 진입하는 청구아파트 사이 거기 네거리에서 일단 좌회전이 허용이 되고 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고 난 다음에 교통체증이 많이 감소되었다라고 하는데 어린이, 말 그대로 크고 작은 이런 사고들이 있잖아요. 그게 그 전보다 확실히 많이 줄었나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사고 보다는 과거에 좌회전이 안 되므로 해서 교통체증이 사실은 많이 심했습니다. 앞에 제일 아파트 담쪽에 보면 노점상들이 있고 과일가게도 있고 해가지고 불법입니다. 차도 많이 있고, 그 차선이 2차선밖에 안 될 겁니다. 좌회전도 안 되고 하니까 교통체증이 많이 심했는데 그 네거리 전부 좌회전을 다 주므로 해서 교통소통이 원활하게 된 것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런 부분이 있고 달산초등학교 앞쪽에 하고 예년부터 사실상 거기 신호등이, 학교 앞인데도 어린 아이들 지나다니는, 학생들이 등하교하는 거기에 신호등이 안 생겨가지고 설치 계속 불가였어요. 교통심의위원회에서 계속 불가 결과가 자꾸 나와가지고 이제 개선을 하고 하고 해서 거기 좌회전 신호가 만약에 주어지면 달산초등학교 앞에 횡단보도, 신호기 있는 횡단보도를 설치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있었었거든요. 그 부분에서 지금 달산초등학교 앞에 그러면 신호등이 설치되는 부분은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골목 안을 말씀하시는지 큰 네거리 달산초등학교 네거리를 말씀하시는지,
승령

류승령위원

거기 네거리 말고,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안에 골목 안에,
승령

류승령위원

예.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대구일중학교 삼거리 거기는 현재 교차로를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앞에 달산초등학교 바로 앞에 횡단보도는 거기는 신호등은 현재 없는 상태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없는 거 맞는데 분명히 거기 네거리에 좌회전 신호가 주어지면 설치가 가능하다라고 얘기가 되고 있었거든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거기 횡단보도 설치를,
승령

류승령위원

아니 거기가 도로가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좀 심하게 크고 작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되게 많았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신호기 설치를 위해서 엄청 노력을 했었는데 교통체계 자체가 이제 바깥쪽에서 좌회전해서 들어오는 차선이 없으면 무조건 도서관 쪽에서 들어올 수밖에 없는데 그 차량이 교문 쪽으로 일단 들어가면서 좌회전 받아서 들어가려고 하면 거기 신호기를 설치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 차량들이 우회해서 학교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그 말 그대로 청구 지금 신호 좌회전 생긴 거기에서 좌회전을 할 수가 있으면 이렇게 돌아 들어올 수 있기때문에 여기 신호기가 설치가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그 사항은 제가 미처 파악 못했는데 그건 구청하고 경찰서에 협조를 얻어 가지고 설치가능한 여부인지 한번 검토의견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 부분하고 더불어서 우리 침산초등학교 쪽하고 달산초등학교 쪽하고 동아무지개아파트 있는 라인하고 해서 은행나무 암수교체 사업을 하신 것 같은데, 그지요? 달산초등학교 앞쪽에 하고 진행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달산초등학교는 지금 현재 우리도 건의사항을 올려놓은 부분입니다. 제일 많은 곳이 현재 성북로 5길하고 침산로 주변에 은행나무가 집중적으로 많이 있어가지고 거기를 내년도 사업으로 해 달라고 건의를 했는 그런 상태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예전부터 그 라인하고 달산초등학교 앞쪽에 하고 워낙에 식재도 오래되어서 나무가 엄청 컸거든요. 그래서 열매도 낙과가 엄청 심했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 하면 인도 위로 다 떨어지니까 아이들이 결국은 인도로 통행을 못하고 주민 분들도 똑같겠지요. 그런데 차도로 내려 와서 통행을 하다 보니까 말 그대로 사고의 위험에 내내 노출이 되고 있었거든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맞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걸 생각하자면 집중되어 있는 쪽도 그렇겠지만, 일단은 어린이랑 보행자 보호를 위해서 학교 앞쪽하고 좀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의사항에 성북로 5길하고 침산로 쪽을 했는데 그쪽 부분도 더 확대해 가지고 사업을 건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의회 안에서 공원녹지과에서 얘기가 거론이 많이 되었었는데 동장님, 그러면 침산3동에 제일 유명한 침산정이 있는 오봉산이 있잖아요. 동 순찰하시고 이러면서 오봉산을 한 번씩, 침산공원을 한 번씩 올라가 보셨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예. 침산3동 쪽으로 해서 올라가 봤습니다. 수시로 한 번씩 올라갑니다. 순찰 겸 이쪽으로 청소도 할 겸,
승령

류승령위원

3동 쪽에서 올라가면 지금 오봉오거리에 데크로드 되어 있는 이쪽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무림제지 쪽에서 올라갑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아, 무림제지 쪽에서 올라 가는구나! 그 침산공원 안에도 은행나무 때문에 논란이 많이 되었거든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정상에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제일 정상에 하나 있고 중간에 이제 지압길이라고 만들어 놓은 거기하고, 딱 하필 거기에 은행나무가 있는데, 거기다가 경사도가 있어 가지고 내리막길인데 낙과가 된 상황에서 그게 처리가 안 되고 있으니까 주민분들이 밟고 미끄러진다든지 그렇게 진행이 되다가 너무 낙과가 심해지고서는 악취가 심해 가지고 말 그대로 우리 북구8경에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그 침산정에 딱 가서 침산정을 마주하자마자 그 은행나무의 악취를 바로 대면 해야되는 이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런데 그 올라가시고 왔다 갔다하시고 하시면서 그 부분을 체크를 못 하셨었나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거기 말고 제일 정상에 은행나무 있고 금방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려오면 지압, 돌 있는 그쪽에도 은행나무 알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런데 파악이 되셨으면 그걸 이렇게 청소 부분이라든지 구청에 건의한다든지 해서 하실 생각을 못 하셨었나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그런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공원 내에는 우리 동에서 하는 게 아니고 공원녹지과에서,
승령

류승령위원

맞는데 발견을 하셨으면, 문제점을 발견하셨으면 구에 건의를 하실 수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지요? 왜냐하면 공원녹지과 과장님이 전혀 파악을 못 하고 계셨거든요. 그 내용 자체를, 그러니 동 순찰하시고 하면서 이렇게 발견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동에서 업무가 과다하다 보니 다 해결을 못 하시면 구랑 협조를, 구청이랑 협조를 하셔야 겠지요. 그지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알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렇게 해서 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예. 순찰을 강화 해가지고 깨끗한 공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류승령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안경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완위원

먼저 최전방 일선에서 주민들께 서비스와 소통을 하시는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금방 류승령 위원님이 말씀한 부분 공원녹지과 맞고요, 그리고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 저희 지역 동센터에서 통장 월례회 때 참석을 해서 청소행정과 팀장이랑 주무관 두 분이 함께 참여해서 얘기를 좀 나누었습니다. 사실 은행나무라는게 대기 중에 있는 중금속까지 흡수하고 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아주 좋은 어떻게 보면, 그런데 또 반대로 이런 악취까지 나고 낙과가 떨어져서 이런 단점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인식하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같이 머리 맞대서 나가면 될 것 같고요. 어제 아이디어를 좀 내주셨는데 이런 낙과나 낙엽이 떨어지면 우리 동네에 중고등학교 학생들이나 대학생들이나 아니면 일반 주민들이라도 봉사시간을 좀 받아야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무를 정해두고, 차라리 나무를 정해두고 그 학생들한테 자기 나무라는 인식의 개념을 심어주고 이 낙과나 낙엽을 가지고 온다면 봉사시간을 주고 이런 식으로 한다면 뭔가 우리 주민들 의식도 높아질 것이고, 아, 저 나무를 물론 요즘은 암수 구분이 요즘은 된다고 하지만 은행나무에, 낙과도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이 서로 이해가 된다면 큰 문제없이 해결해 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우선, 그리고 다른 내용인데요. 혹시 우리 동에서 동장님 재량사업이라고 해야 되나요. 1년에 500만 원 쓸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맞습니다.

안경완위원

어떻습니까 그걸 한번 써 보시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지금 저희 동 같은 경우에는 작년 올해 동재량사업비로 하수도, 주택가 골목에 보면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 악취가 많이 납니다 하수구에서, 그래서 하수도 악취 차단시설 그걸 했습니다.

안경완위원

그것도 원래는 동에서 하기보다는 과에서, 본청의 과에서 그런 부분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걸 동장님이 그게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니까 그 사업비로 그렇게 쓰신 거겠지요. 금액이 어떻습니까, 500만 원 금액을,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500만 원을 각 동별로 균일하게 500만 원씩 배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돈에 맞추어 가지고 하고 주민들이 특히 주택 지역에는 주민들이 제일 원하는 게 냄새, 환경을 많이 중요하기 때문에 냄새나는 하수도 악취 차단시설 그런 걸 많이 해 달라고 합니다.

안경완위원

제가 이런 걸 여쭤보는 게 사실 우리 본청의 과에서 대부분의 과에 맞는 사업들을 진행하지만 동에서 직접 근무해 보시니까 주민들 민원은 엄청나게 제가 많은 걸로 알고 있고, 통장님이든 일반주민들이 직원 분들이나 동장님한테 민원제기를 하고 다시 이게 올라가는데도 제대로 처리 안 되는 경우가 저는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의원들한테 연락이 오면 의원들이 이야기해서 민원을 해결해 나가고,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되는 것 같더라고요. 만약에 동장님한테 5억 정도의 1년에 재량사업비가 간다면 어떻겠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만약에 5억이나 10억을 준다면 사실은 아파트 같은 경우는 기존 인프라가 다 구축되어 있기때문에 그렇게 특별한 민원은 없습니다. 제일 문제는 주택지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주택지역에는 제일 중요한 건 주차문제입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물어보면 주택지역에 원하는 건 전부 다 공영주차장 설치를 원합니다. 저에게 만약에 5억, 10억을 준다면 공영주차장 설치를,

안경완위원

그런데 5억이나 10억으로 공영주차장이 되기에는 좀, 물론 작은 규모는 가능하겠지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대규모는 못 하더라도 의원님께서 큰 금액을 말씀하시니까 그 정도 금액이 많다면 주민들이 제일 절실하게 필요한 건 일반주택지역에는 주차난 해결입니다.

안경완위원

사실 주차난 해결도 우리가 정해져 있는 부지가 있는데 어떻게 더 할려면, 2층, 3층으로 올리든가 아니면 다시 아파트에 있는 주차장을 우리가 서로 이해관계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소액의 금액을 주고 낮에도 일반사람들이 쓸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보거든요. 충분히 그런 식으로 소통이 된다면 저는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데 사실 없는 부지를 만들어 낼 수는 없는 거고요. 사실 침산동이 요즘은 핫 해서 진짜 지가도 많이 올라간 사항에서는 좀 힘들 거고, 그러면 동장님, 주차장 문제 빼고는 크게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그 다음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하고 있지만 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첫걸음이, 그래서 그 주변에 냄새 같은 걸 제거하려면 하수도 악취 차단시설이라든지 그래가지고 더 나아가면 쓰레기 문제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쓰레기 문제가 제일 많이 대두가 되는데 공동집하장 설치 그런 것도 많이 건의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거론했지만 사실 현실적으로 설치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걸 한다면 첫째 관리가 힘들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하기 힘든 건 타 시·도에나 제주도나 인천 같은 경우는 공동집하장 설치 해가지고 하고 있지만 사실 제가 알기로는 그것도 취지는 좋지만 주민의 협조가 안 되고, 안 되면 관리도 안 되고 하니까 조금 원취지하고 퇴색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주택지역에서 제일 심각한 건 쓰레기 문제라든지 주차장 문제든지 환경개선, 그런 부분이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경완위원

지금 탄소중립이라고 하고 있고 환경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저는 계속 생각하지만 우리가 지금 끊임없이 문제가 일어나는데 우리의 의식에 따라서 이 문제를 충분히 조금 번거롭지만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 의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그렇게 가는 것이고 낮으면 낮을수록 안 좋은 부분은 제가 안 가지려고 하고 남에게 주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예를 들어 교육으로도 풀어내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동장님께서는 크게 지금 상황에서는 본청에서 모든 사업이 진행되는 게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큰 아우트라인은 구청이나 시에서 하더라도 세부로 실천하는 건 동에서 해야 안 되겠나 생각합니다. 무조건 구청 상급기관이라 생각 안 하고 동에서도 세밀하게 할 분야는 동에서 해야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동장님 여기 오신지 얼마나,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1년 반 되었습니다.

안경완위원

1년 반 되셨습니까, 안 그래도 여기 보니까 100페이지에 동 종합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내역이 1건도 없더라고요. 아주 잘 해 주신 것 같고요, 이렇게 잘 하신 이유가 있으십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

안경완위원

지적사항이 1건도 없어서,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아, 지적사항 그건 제가 1년 반 되었기 때문에 제가 오기 전에 잘했기 때문에, 제가 작년에 7월 1일부로 왔습니다. 그 감사는 2019년도 상반기에 실시 해가지고 우리가 감사자료 빼는 데서 빠졌습니다. 작년 10월부터 감사자료 했기 때문에 없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보면 앞에 동센터 앞에 터가 좋은 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마당 말씀하십니까?

안경완위원

예예.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안 그래도 지금, 사실은 동사무소가 부지도 크고 하기때문에 경관도 앞에 넓고 해서 좋습니다. 주민들이 많이 참여, 아파트 쪽이 다시 준공이 되면 이 앞에 있는 마당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 주민들이 많은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걸 주차장을 할 수 없나 그런 사람들 의견을 많이 제시합니다. 어디 가나 전부 주차 문제가 심각하기때문에, 주차 수요를 못 따라가기 때문에 많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안 그러면 이 동사무소 부지를 팔고 다른데 옮기고 여기는 다른 걸 할 수 없나 그렇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한 얘기고, 하여간 앞에 나무가 있기때문에 공간녹지는 좋은데 앞에 너무 많이 넓게 쓰니까 이걸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는 그런 의견을 많이 제시하기는 합니다 주민들께서는,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전에 한번 이 앞에서 행사를 하길래 보니까 우리마을교육사업 같더라고요. 너무 아이들이 아무 걱정 없이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좋아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안 그래도 교육나눔사업에서 여기에 앞에 무대를 설치해서 활용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19 때문에 야외행사를 못 하고 있지만 코로나19 오기 전에는 앞에 주무대를 여기에 설치 해가지고 주말 마다 하고 했습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차대식위원장

안경완 위원 수고했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우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최우영 위원입니다. 침산3동이 우리 구청에서 제일 행정타운으로써 핫한 동네인 것 같습니다. 먼저 간단하게 류승령 위원이 얘기한 내용에 침산공원 침산정 부분, 은행나무를 이야기했지만 저는 침산정 소나무를 지켜 주세요 하는, 지난 10월에 동장님 아마 침산정 올라가셨으면 침산정에 우리 공원녹지과에서 붙였던 소나무를 이식한다, 9그루, 혹시 현수막을, 못 보셨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정상에 말씀하십니까?
우영

최우영위원

예. 침산정 정자에 정상에 있는 9그루의 소나무를 5년 전에 했던 용역보고서에 의해 일조 낙조를 조망하기 위해서는 팔달교에서부터 침산정이 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침산정 위에 있는 나무를 자르겠다라는 용역보고가 나왔을 때 그 결과에 따라가지고 10월달에 침산정 정자에 9그루의 소나무를 이식할 예정입니다라고 공원녹지과에서 붙여 놓았었거든요. 혹시 거기에 대해서 연락을 받아보신 게 있나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그 부분은 받은 게 없습니다. 과거에 제가 도시재생과에 있을 때 침산정 낙조하기 위해서 조망권이 가린다 해 가지고 저쪽에 경부고속도로의 방향에 나무를 정비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우영

최우영위원

벚나무를,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벚나무를 있었는데 그걸 제거했습니다. 조망권을 흐린다 해가지고 그런 적이 있었고 소나무 심었다고 해가지고 우리에게 민원 들어오고 그런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건 나무를 지키고 반면에 이식을 하고 하는 공원녹지과의 문제를 지금 동장님께 제기하는 게 아니고 10월달에 그 플래카드 한 장만 붙어 놓으니까 이용하는 주민들이 아마 1동, 3동의 주민들이 주로 이용했겠지요. 그 속에 우리 구청에도 민원이 오고 굉장히 많이 왔었어요. 그런데 구청에서는 답변이 조망권을 흐리기 때문에 베겠다, 그 민원이 관문동에 있는 저한테까지 날아와 가지고 제가 부랴부랴 부구청장님 하고 해서 일단은 이식하는 부분은 그 뒤에 할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좀 심도 있게 논의하자, 살린 부분인데 그런 민원들이 접수되었을 때 과정을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주민들은 몇 년 전에 베어냈던 벚꽃나무를 이야기하면서 옛날 스토리 다 나와요. 그러면서 제발 나무를 지켜 달라고 했는데 구청에 어디 가도 아무도 안 들어준다는 식으로 이야기가 나와가지고, 그게 관할하고 있고 또 공원에 녹지도 많아야 되겠지만 그런 민원들이 있었는데 절차상 공원녹지과라든지 구청으로 어떤 체계로 전달이 되는지 그걸 여쭤봤습니다. 동장님한테로는 특별히 민원은 안 왔다는 이야기네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현재 소나무 관련 해서 민원 들어온 건 없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그런 문제들이 생겼을 때 협업하는 과정, 주민들은 답답한데 베어내 버리고 옮겨버리면 끝인데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도 없더라는 이야기지요. 그런 것이 좀 늦어진다는 것이 있고, 그리고 침산동은 특이하게 하나의 법정동에 3개의 행정동이 있습니다. 그지요? 그러면서 저는 지금 고민을 하는 부분이 행정동 개편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 속에 우리 북구 갑을 지역으로 나누어서도 23개 동 중에 11만 명, 9만 명이 사는……, 11만 명이 살지요. 19만 명과 24만 명입니다. 그지요? 그렇지만 동사무소의 숫자는 월등히 여기가 많지요. 14개가 있지 않습니까? 저기는 평균 인구가 거의 3만 가까이 되고 여기에서 지금 침산동에 와서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2동과 3동의 변화되는 모습 속에서 인구 유입은 있을 수 있겠지만 도시재생을 하고 있지만 실제 침산1동은 4,200명, 우리 구 전체에서도 제일 작습니다. 제가 있는 관문동은 37,500명이거든요. 일예를 들어서 몇 년 전에 입주한 한신더휴 1,600세대 하나만 하면 침산1동 인구수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분동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행안부에 5만 이상이 되는 권고사항 때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이런 인구편차가 심한 동네를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느냐, 저는 그런 동네들이 침산1동에 4,200명과 침산2동의 18,000명, 침산3동에 2만 명, 그러면 동 정체성의 문제가 침산동이 1동이나 2동이라든지 3동이라든지 없을 경우 그때 차라리 침산1,2동으로서의 동 조정을 좀 하고 하면, 딱히 면적도 넓은 것도 아니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혹시 거기에 대해서 고민 한번 해 보신 게 있습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위원님 말씀하신 게 행정구역 개편 그런 사항인데 사실은 제가 그걸 답변하기는, 제 생각을 그냥 사견을 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구청에서 해야 될 일을 제가 하기는 조금 그렇긴한데, 사실 저는 평소 개인적으로 우리 행정구역 개편을 대동제로 했으면 하는 그런 마음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법정단위로 묶어가지고 대동제, 금방 위원님 말씀처럼 침산1·2·3동으로 1동 2동 묶는 게 아니고 그냥 그쪽은 침산1·2·3동을 통합 해가지고 1개 동을 침산동으로 하는 그런 식으로 대동제로 묶는 것이 좋겠고, 또 유일하게 떨어진 복현1·2동 그런 경우에도 같이 묶어가지고 대동제로, 그런 식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서 하면 좋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평소 그런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또 그럴 때 꼭 법정동으로 한다는 건 조금 무리가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 침산1동 같은 경우에는 가령 주거지역이 아니고 공장지대다 보니까 면적은 크지만 인구가 적습니다. 주거타운이 아니다 보니까 공장이 있으니까 낮에는 일터로 나와서 근무하지만 밤에는 거기에서 안 하니까 유동인구는 많지만 인구수는 서류상에는 없으니까 그렇게 나타나는데 그런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동별로 특색은 다 있고 하지만 어떻게 보면 3동의 동장님이 하시는 일만큼 1동의 동장님은 너무 일이 편한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은 혹시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그건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꼭 인구수로만 따지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1동 같은 경우는 면적은 침산3동이 더 크지만 공장지대다 보니까 환경여건이라든지 민원도 많고 힘든 부분입니다. 침산1동이 공장지대가 많지만 열악한 주택지역이라 지금 도시재생사업을 하고 있지만 그런 식으로 주택지의 주거환경이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민원도 많은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주택가이고 특히 도시재생사업에 들어가면서 일거리도 많고 하는 것들을 모르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실제 이런 것들을, 그러면 을쪽에 산도 있고 농사짓는 사람도 있고 산불감시도 해야되고 하는 훨씬 더 크거든요. 무태조야동, 관문동 같은 경우는 동도 넓고 산도 있고 농사도 짓고 소도 키우고 다 해요. 그럼 일이 훨씬 더 많지요. 그런 속에 특히 통장 한 분이 커버하고 있는 주민수를 계산해 봐도 고성동, 침산1동 같은 경우에 250명 정도, 많은 동네 국우동 전동은 800명씩 가까이 되고 보통 600명 정도의 통장 인원을 주민수로 나누었을 때 생기고 하는데 그런 편차들이 조정이 되어야되지 않나 그런 속에서 해봤고 특히 핫한 침산1동과 3동이 같이 붙어 있고 하기때문에 그런 문제를 한번 내봤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나무라자고 하는 그런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주민참여예산은 분명히 더 확대되어야 되고 활성화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전체 동에서 쉽게 이런 직원들끼리도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주민들의 아이디어 공모전이라고 할까, 거기에 그쳐진다는 이야기지요. 지금 우리 동네 침산3동에서도 다 뭐가 되었나 싶어서 방금 보니까 똑같아요. 결국은 그늘막 설치했고, 스마트그늘막 하나, 그리고 악취 차단사업 2개 붙여 가지고 했던 것, 어차피 그늘막이라든지 악취차단은 구청 전체에서 일괄적으로 진행해야 될 부분이지 이게 소중한 주민참여들의 아이디어에서 나오는 건, 하나의 적은 돈이지만 그걸 마을 가꾸기, 마을을 새롭게 만들어 가기 위한 과정에 쓰기에는 너무 천편일률적이라는 거지요. 스마트그늘막 설치는 동장님께서 꼭 필요하다면 안전총괄과, 건축과에 해가지고 챙겨야 될 예산이지 안 그러면 구의원들도 챙겨야 되고, 이게 그 소중한 주민참여예산으로 스마트그늘막 하나에 900만 원, 너무 아깝다는 생각 안 드십니까? 이거는 꼭 나무라는 얘기가 아니고 동 주민참여예산을 진행하면서의 주민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법, 아니면 진행을 해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이렇게밖에 할 수 없더라라든지 진행하면서 느꼈던 그런 걸 들어보고 싶다는 거지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금방 위원님 말씀하신 주민들이 제일 절실하게 느끼는 건 하수도 악취 차단시설이나 여름 되면 많이 덥기 때문에 그늘막 설치를 원하는데 사실 피부로 원하고 눈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건 물리적인 이런 걸 원하고 내부적으로 가면 지금 시대는 물리적인 시설을 안 하면 주민들의 의식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 공동체 의식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제는 진행하는 그런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저는 일회성 물품 하나 구입해서 끝나는 그런 정도의 이런 건 주민참여예산에 하는 원래의 취지에 맞지 않지 않느냐, 좀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그 성과를 이루어내기 위해서 함께하는 과정들이 있고 이런 프로그램들을 중심으로 주민참여예산은 선정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알겠습니다.

차대식위원장

최우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구창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구창교위원

동장님, 가중한 업무 가운데에서 행감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무태조야동에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침산3동에 비하면 면적으로 따지면 23배나 면적이 넓은 지역인데 인구는 2배도 채 많지 않은 그런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 거주하는 지역 못지않게 단 하루도 빠짐없이 지나가는 지역이다 보니까 더 관심 있게 보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많이 준비하셨기 때문에 다른 얘기보다는 기본적인 현황에 대해서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지역에 65세 이상 노령인구하고 초중고등학교의 학령인구가 어떻게 됩니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저희들이 지난달 10월말 현재 65세 이상 인구가 1,300명 정도 됩니다.

구창교위원

학령인구가 별도로 나와 있지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죄송합니다. 학령인구는 제가,

구창교위원

제가 이 두 가지를 여쭤보는 이유는 숫자 파악하고 있느냐 아니냐 그 차원보다도 지역에서 인구밀집도가 굉장히 높은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노인인구라든지 학령인구 대비해 가지고 경로당이라든지 복지시설이 충분한지 그걸 한번 여쭤보고 싶은 차원에서 여쭤봤고요. 학령인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북구 전체 지역아동센터가 45곳이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45곳이 운영되고 있는데 과연 우리 지역에는 몇 곳의 지역아동센터와 또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도서관 시설이 몇 곳이 운영되고 있는지 그걸 여쭤보고 싶어서 인구 숫자를 여쭤봤던 겁니다. 그 두 가지 파악된 게 있으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차대식위원장

아니면 담당팀장님 알고 계시면 설명바랍니다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안녕하세요. 맞춤형복지팀장 노지숙입니다. 저희 관내는 경로당이 17개소가 있구요. 복지관으로는 북구노인복지관이 전부이고 지역아동센터는 없구요. 대신에 바우처기관이 많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지역사회서비스,

구창교위원

팀장님 생각하실 때 경로당 숫자 17개소는 어느 정도 충분히 커버하고 있다고 판단하십니까, 어떻습니까?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공설경로당은 2개소밖에 없는데요. 아파트가 많다 보니까 아파트별로 다 있어서,

구창교위원

현재까지 더 넓은 지역에 계시다가 이쪽에 오셨는데 비교해서 잘 파악이 되시리라 생각하는데 경로당 시설을 이용 못 하는 사각지대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많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제 개인적으로는 말씀드리면 아파트 경로당 같은 경우에도 자체 회비를 낸 사람에 한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있는데 한 번씩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비가 딱 정해진 회비가 있다는게 아니고 그 경로당별로 2,000원에서 만 원, 이런 식으로 제각기 받다 보니까 그거에 대해서 부담을 느껴서도 경로당에 못 가시는 분도 계시구요. 주로 공설경로당이 그나마 좀 범위가 많아서 주택에 계신 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데 거기도 회비에 대한 부담 때문에 이용을 못 하시는 분이 더러 계시면 다른 공원 안에 정자에 모여 계시거나 그런 분들이 더러 계십니다.

구창교위원

어느 지역 없이 보면 구청 입장에서는 경로당이라든지 복지시설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은 그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우리 동뿐 아니고 각 동마다 다 발생을 하더라고요. 방금 팀장님 말씀처럼 그렇다보니까 공원 내에서 정자시설을 이용한다든지 하는, 이게 바람직한 거는 않은데 사실은, 그렇게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많은 동 자체적으로 노력을 하셔야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알겠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리고 도서관은 제일 가까운 북부도서관 시립도서관이 있지만 지역에서 작은도서관은 어떻게,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작은도서관은 제가,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작은도서관은 개인이 운영하는 모퉁이도서관이라고 하나 있습니다. 침산초등학교 바로 후문 앞에 모퉁이도서관 하나 개인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래서 느끼는 것이 지역아동센터라든지 작은도서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타 지역에 비해서 너무 시설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그런 느낌이 들어요. 관에서 직접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향후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주민들이 계시면 적극적으로 안내를 해가지고 우리 지역에서도 그런 시설들이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봅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동장님에 대한 질의 보다는 저희가 동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전체적인 입장에서 한번 검토가 되어야 되는데 자료에 보니까……, 우리가 동장민원처리 현황이 각 동 113페이지에 나와 있던데 전체 5,889건의 민원처리 하셨는데 이 중에 5,073건이 환경청소 한 분야에 이렇게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동장님으로서의 민원처리하면서 이렇게, 제가 생각할 때는 타 지역에는 환경청소가 적지 않나 싶은데 의외로 건수가 많이 나왔는데 동장님 소회를 한 말씀 해주십시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아까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주택 지역에 제일 주민들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게 청소라고 생각합니다. 환경문제가 제일 많이 들어오는데 우리 지역은 3분의2는 공동주택이고 3분의1 정도는 일반주택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림제지 주변으로 해가지고 일반주택에는 많이 환경적으로 청소가 많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제가 공공근로나 환경미화원들을 통해서 청소를 하고 그런 식으로 한 건, 그 분야가 많이 집중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청소 쪽으로,

구창교위원

실질적으로 보시면 5,800, 약 6,000건에 육박하는데 사실 공휴일이라든지 빼고 나면 하루에 굉장히 많은 건수가 20건 이상씩 발생하는데 동장님을 비롯해서 적은 인력 가지고 이만큼 많은 민원을 처리하시기가 부담스럽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환경미화원하고 수시로 합동작업을 많이 합니다. 올봄 같은 경우에 조직단체하고 주민자치위원회, 각종 조직단체를 통해서 방역도 하고 가끔 청소하고 토요일, 일주일, 매주 일주일에 두 번씩 3월에 하고 합동청소, 그런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래서 우리도 위원장님 계시지만 하나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이 민원처리현황에 각 동에 전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들어가 있는데 과연 어느 기준에서 이걸 처리현황으로 파악을 할 건지 한번 검토를 해 봐야 돼요. 지금 관음동 같은 경우에는 여기 와서 봤는데 15,000건이 넘어요 15,000건이, 이건 정확한 데이터로서의 어떤 신빙성이 떨어진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차후에는 내년부터라도 동행정사무감사가 계속 이루어진다면 이런 현황을 요구할 때 어떤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되지 동에 위임시켜 놓으면, 누가 봤을 때는 어떤 동은 정말 너무 고생하고 어떤 동은 일을 안 하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질 수 있다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구창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복지 쪽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기차, 그 부분에 대해서 실태를 어쭤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대구시에서 일괄지급됨으로써 각 동마다 있는 차잖아요. 그지요? 그런데 각 동별로 활용도를 보니까 크게 높지를 않아요. 침산3동도 많이 이용 안 할 때면 한 달에 20㎞ 정도, 하루에 2㎞도 운행을 잘 안 하는 그런 정도인데 실제 이용하다 보면 짧은 거리에 가서 주차문제가 있다든지 이런 것 때문에 이용을 잘 안 한다고 그러던데 이 차량을 이용하면서 동에서 느끼는 거 그런 걸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에서 제가 전기차량을 운행하면 사실상 잘 안 가지고 나가려고 합니다 출장 나갈 때, 말씀하신 것처럼 주차난이 제일 문제구요. 그리고 저희가 방문하는 집이 주택이다 보니까 소골목 안에 주차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주차를 아무데나 해 놓고 들어갈 수도 없는 입장이고 이 차가 약간 밧데리가 뒤에 트렁크에 있다 보니까 사실 브레이크 사이드를 올려도 약간 조금만 기울기가 있는 도로를 가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약간 사고에 대한 부담도 크거든요. 딴 동에서도 그걸 주차를 해 놓고 주택에 갔다가 뒤로 밀려서 밧데리가 깨지는 사건이 생기는 바람에 그게 수리비만 천만 원 정도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거에 대한 부담이 제일 크기 때문에 저희는 사실 도보로 많이 출장을 가고 있고요. 그리고 물품전달할 경우에는 저희가 사실 들고는 못 가기 때문에 그때는 전기차량 사실은 이용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먼 데라도 주차를 해 놓고 걸어 다니면서 하는 그런 실정이라서 사실 전기차량 운행하는데 부담이 큰 상태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실제 대구시에서 일괄적으로 하다 보니까 각 동별로 배정되어 있지만 어떤 면에서는 동 따라, 관문동이나 면적이 넓은 동에서는 활용이 높아요. 그런 반면에 시내에 있는 동에서는 그다지 활용을 하지 않고 좀 대립되는……, 우리 주차면만 차지하고 있고 거의 사용하지 않고 또 복지 쪽 일하시는 분들이 또 여성공무원들이 많고 하니까 운전에서도 남의 차 자신 없고 이러기 때문에 가능하면 이용을 안 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실제 침산3동도 딴 동네와 비슷하게 시내 인근 동네는 대부분 이런 것 같아요. 실태를 좀 알아봤습니다.
지숙

노지숙맞춤형복지팀장

알겠습니다.

차대식위원장

다음은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오늘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 위원장님 그리고 사무국장님이신가요? 두 분을 모신 건 작년인 거 같아요. 작년의 사례인데 침산3동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이 아주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다고 해서 격려도 하고 또 의회에서 선물도 준비해서 그걸 전달하러 왔거든요. 그러면 사무국장님 성함이, 덕 자, 숙 자? 초기부터 참여를 하셨나요.
우리마을 교육나눔사업에 담당자가 지금 이 자리에 계시나요?
청호

김청호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병철

유병철위원

아 그래요? 그러면 행정팀장님이 어차피 신경 써야 되지요?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팀장님은 ‘20년 우리 실적보고서에 나온 건의사항 혹시 아시나요?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저는 올해 1월달에 왔기 때문에, 자료는,
병철

유병철위원

봤어요?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봤는데 실제로 참여는 하지 못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그 보고서의 내용을 보셨냐고, 건의사항,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올해 많이 지원을 하셨나요.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예산이 작년에 1,000만 원 받았고요 우리나눔교육위원회가, 올해는 70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2020년도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전에는 실질적으로 활동이 정말 많았었는데 올해는 비대면으로 이렇게,
병철

유병철위원

혹시 위원장님, 행감자료 108쪽에 보면 주민참여예산 신청 및 선정내역에 선정 안 된 신청사업 중에 침산동 어린이주민자치위원회 출범, 그다음에 영어도서관 건립 및 영어프로그램 운영, 혹시 이 사업을 우리마을교육나눔사업 추진위원회에서 낸 사업인가요? 몰라요 두 분은?
주민 한 분이,
비록 선정은 안 되었지만 지금 아까 최우영 위원이 이야기했다시피 주로 하드웨어 쪽에 일반민원 수준의 참여예산 사업들이 신청되는데 우리마을교육나눔 사업에서 우리 드림메이커 있잖아요. 그지요? 이런 친구를 통해서, 아이들이 고민해서 내는 이 참여예산 사업에 좀 적극적으로 내년에는 신경을 잘 써 주십사 이렇게 말씀드리고, 올해 코로나 때문에 많이 활동이 부진했지만 내년에 침산3동의 명성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열심히 해 주십시오. 가장 중요한 사업입니다 사실은, 행감자료에도 안 올라와 있지만 사실은 보이지 않는 중요한 사업이고 해서 특별히 동장님하고 행정팀장님한테 당부드리는데 과도할 정도로 뒷받침하세요, 주도는 하지 말고, 원래 이 취지는 우리 학부모님들, 추진위원회 우리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래서 제가 처음 물었던 게 작년 건의내용 중에는 당연히 행정의 동장님은 조심스럽지요. 그래서 소극적으로 이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건의내용이 뭐냐 하면 뭘 하려고 해도 공간확보 부분이 힘들어서, 그런데 조금 준비하면 되거든요. 우리 회의 다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칸막이 같은 거 예산 얼마 안 되는 거 그거 하면 추진위원들 10명 모여서 회의하고 하는 거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내년에 많이 나아지겠지요.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약속하는 거지요?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리고 구창교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환경순찰, 환경청소의 대가 조석희 동장님이신데 가시는 동네마다 건수가 많아요. 상대적으로 대현동을 보니까 5,073대 11, 통계를 내는 이 기준도 모호해서 이런 게 생기는 것 같은데 실지로 조 동장님은 본인이 직접 다니시기 때문에, 저도 나눠 봤어요 하도 그래서, 그러니 하루에 20건이더라고요. 20건이라 하면 저 골목에 하나 그다음 골목에 하나, 이게 다 하나의 건수에 들어가는 거예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골목이라든지 치우고 나면 쓰레기 버려 놓은 그런 사례는 1건으로 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게 1건, 그러니까 5,073,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거기 있는 거 치우고 하면 1건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동장님이 직접 트럭을 운전하시면서 다니는 걸 저도 몇 번 봤고, 밤 9시인가 우리 직원들하고 다니는 것도 봤거든요. 그래서 우리 또 다른 측면의 당부인데 우리 직원들 너무 혹사시키지 마시고, 과로사 합니다. 동장님이야 아직 젊으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사실은 동장님이 저하고 대현동에서 같이 일을 했었지만, 아… 사실은 동장님이 다 하시면 안 돼요. 가끔 이제 자생단체들하고 같이 일을 하는 모양인데 그건 이벤트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주민들, 또 단체들이 계속 우리 동장님한테 이런 식의 민원 올리고 하는 이 분위기를 바꾸는 게 사실은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동장님하고도 그런 토론을 예전에 한 번 했었는데 부담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통장들하고 이런 단체장들한테 부탁을 한다는 게, 그런데 그걸 극복 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민원이, 원성이 높아져 폭발할 때까지 쓰레기와의 전쟁도 한번 할 필요가 있고요. 하여튼 방향을 한번 고민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쓰레기 문제에 관해서, 이거 이런 식으로 해서는 해결 안 됩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뭔가를 하지 않는 이상, 수십 년 되었잖아요. 그건 그렇고요. 하여튼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는 제가 기획실에 몇 번이나 확인했고 당부를 드렸는데 이 주민참여예산 위원들이 이경호 위원장님도 참여하고 계신다고 그러는데 이분들이 사업제안하는 게 아니잖아요. 이분들은 촉진자예요. 그러니까 아까 이야기한 학부모 한 분이 몇 분 모여서 이런 사업을 제안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그걸 전달하고 그걸 좀더 구체화시켜 내고 하는 게 참여예산 위원들의 지역구 위원들의 역할인데 행정팀장님하고 동장님은 바로 그런 위원들이 활성과 촉진자로서의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교육시키고, 기획실에서 교육을 많이 할 거니까, 제대로 잘 전달하고 따로 이제 우리 회의할 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시간을 할애해서 같이 공유하는 그런 자리도 좀 만들어주시고 해서 내년에는 민원성 이런 참여예산 보다는 지금 내용을 보니까 침산3동은 그나마 이렇게 안 되었지만, 선정 안 되었지만 괜찮은 게 올라와 있네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행정팀장님은 특별히 신경 쓰십시오.
지영

박지영행정팀장

알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선물 전달해 주이소. 회의 속기에 남게,

웃음

차대식위원장

본 위원장이 두 개만 확인하겠습니다. 우리 102쪽 한 번 펴 봐주시면 자방대 지출에서 사실 방범활동 후에 야식비가 나갔는데 어떻게 지금 하셨는지, 예산 30만 원 딱딱 나갔는지, 너무 이게 계산적이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29만 8,000원 나갈 수도 있고 30만 1,000원 할 수 있는데 어떻게 해서 30만 원 쭉 나오느냐, 책자가 문제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이건 우리가 분기별로 90만 원 나오는데 연간 360만 원 배당되어 있습니다.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는 회원수가 52명 되는데 5개조로 편성해 가지고 밤 9시부터 12시까지 순환적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난 뒤에 야식을 하고 있는데 이 30만 원은 우리가 정산한 금액이 아니고 우리가 자율방범대에 준 금액입니다. 나중에 정산을 받기 때문에 집행자체가 자율방범대 자체가 30만 원 나갔다 그건 아닙니다. 우리가 30만 원 준 건 아닙니다.

차대식위원장

이해는 되는데 나중에 시간되시면 각 동에 22개동 한번 훑어보십시오. 어떻게 정산했는지, 다들 이렇게 나오지는 않아요. 누가 봐도 이렇게 되어 버리면 책자에서 보면 행정사무감사 이게 겉핥기식이 되지 않나 싶어집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알겠습니다.

차대식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 우리 북구주민자치위원회 설치 조례에 보면 17조 구성에 보면 우리 지역에 자치위원들이 여성이 3분의1 이상 되어 있어요. 구성요건에 보면, 몇 명 안 됩니다. 조금 아쉬워요. 동장님이 지금 우리가 28명 중에서 자료에 보니까 여성위원들이 5명입니다. 동네 사실 인원도 몇 명 안 되지만 한두 명 영입하기가 힘들어요. 이번에 자치위원장 바뀌시지요?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예.

차대식위원장

동장님하고 자치위원장님하고 같이 힘을 합해 가지고 몇 분 더 선임하셔 가지고 좋은 자치위원회를 만들어 가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알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잠깐만요.

차대식위원장

유병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하나를 빠트려서 그런데 우리마을교육나눔 사업에 추진위원들이 사실은 자기 아이를 가진 학부모들이 사실은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혹시 내가 염려해서 하는 이야기인데 당연하게 내 아이가 혜택을 받고 그와 더불어서 옆에 있는 아이들까지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게 취지이기 때문에 혹시 우리 추진위원들 내부에 생각의 차이가 있더라도 위원장님 국장님, 자연스러운 거니까요, 어떤 무조건 봉사만을 우리가 요구할 수 없잖아요. 사실은 얼마나 시간 많이 뺏깁니까 그지요? 그래서 나는 국장님이나 위원장님,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말씀드리고 제가 위원장님이나 국장님 안 그래도 마이크를 드리려고 했더니 잊어버려서 혹시 구 단위나 동 단위의 건의사항이나 또 하시면서의 보람 이런 게 있으면 간단하게 멘트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 하시려고 하면 안 하셔도 되고요.

웃음

차대식위원장

동장님, 참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침산3동을 위해서 끝으로 혹시 동장님이 가장 시급한 일이 있나 싶어가지고 간단하게,
석희

조석희침산3동장

갑자기……,
승령

류승령위원

뒤에 계시는 세 분 목소리 한 번씩 듣고 갔으면, 지금 행정팀장님하고 복지팀장님은 한 마디씩 다 하셨는데, 그러니까 정말로 건의하고 싶다든지 아니면 말 그대로 행정사무감사에 동에 진행되는 게, 그러니까 보고서만 우리가 받아서 이렇게 진행되는 게 두 해째인데 그걸 준비하면서라든지 정말 꼭 이 자리에서 하시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말씀하세요.
병철

유병철위원

혹시 업무에 방해되니까 구의원,
식원

차대식원위원장

업무를 보신다든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이 모르고 계시는데 대해서 아시는 게 있으면 필요한데 대해서 설명 한번 바랍니다.
혜정

손혜정주무관

안녕하십니까? 침산3동 서무 손헤정이라고 합니다. 제가 동에 온 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가지고 각종 업무로 안 하던 업무를 하다 보니까 많이 힘들어하는데 이렇게 의원님들 오셔 가지고 저희 격려해 주시고 이렇게 새로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면서 많이 배우는 기회가 되어서 이렇게 와주신 거에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서무로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감사합니다. 업무에 방해되니까 구의원들 너무 자주 오지 마세요 그런,

차대식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을 위해 20분간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06분 감사중지

11시25분 감사계속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속개를 선언합니다. 먼저 수감기관 관계자 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의 규정에 따라 수감기관 관계자께서는 감사에 임하기 전에 선서하여야 하며 만약 허위증언을 한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할 수도 있음을 미리 밝혀드립니다. 먼저 대현동장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 서명한 선서서를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선서, 본인은 대구광역시 북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2021년도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1년 11월 26일 대현동장 윤정구

차대식위원장

대현동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안녕하십니까? 대현동장 윤정구입니다. 전례 없는 국가적 재난사태인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항상 구민과의 열린 소통으로 북구 발전에 최선을 다하시는 차대식 행정문화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2021년 대현동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에 앞서 대현동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윤정 행정팀장입니다. 이숙희 맞춤형복지팀장입니다. 전용석 복지팀장은 휴가 중으로 참석하지 못한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대현동 일반현황입니다. 대현동은 대현로가 동·서로 관통하며 신천동로가 인접해 있고 북편에는 경북대학교가 소재한 북구의 교육 중심지로 경북대 주변 원룸 밀집지를 포함한 일반주택 지역과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혼합되어 있고, 전통시장인 동대구시장과 동대구신시장이 자리하여 편리한 주거환경을 갖춘 동입니다. 신천동로 편에 총 1,106세대의 대현2동 강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 중으로 2022년 6월 철거를 시작하여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의 증가와 더불어 지역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동은 32개통, 9,060세대, 1만 7,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인구는 3,900여 명, 인구수 대비 약 22%로 노령층이 많습니다. 기초생활 수급자는 918명, 차상위계층은 418명으로, 인구수 대비 약 7% 정도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하여 11개의 유관 단체가 구성되어 있고 구정 방침에 적극 협조하여 민·관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 동 현안사업입니다. 첫 번째, 자체사업 추진현황입니다.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이동식 클린지킴이 2대와 하수 악취 차단장치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2021년 주민참여예산 신청 결과 사업비 2,900만 원의 시비 사업에 방범용 CCTV 설치 2건과 1,000만 원의 구비사업에 보안등 조성 2건이 선정되었습니다. 또 자체예산 500만 원의 소골목 정비사업으로 행정복지센터 인근 노후데크 교체와 보안등을 5개소에 설치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 주민 건의 사항입니다. 경대교부터 舊(구)대현육교 사거리까지 띠녹지 재정비와 대현도서관 주변의 가로수 보호덮개 교체 요청이 있습니다. 세 번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입니다.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한, 사랑의 밥상 나누기, 5060세대 희망의 밑반찬 제공 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교실, 저소득 아동을 대상으로 한 케이크 제공 사업이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감사자료 책자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우리 대현동 직원 모두는 주민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대식위원장

대현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대현동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류승령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안녕하세요. 류승령입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지금 이제 신암초등학교 앞에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 상황에서 카메라가 한쪽 내려오는 방향만 있다가 양쪽에 지금 설치가 다 되어, 맞지요? 그렇게 되고 속도까지 30으로 지금 낮췄잖아요. 정말 교통체증이 엄청 심해졌던데 역민원 없나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신암초등학교 앞에 민원은 그건 당초에는 그게 지금 올해 약간 뒤로 카메라를 옮겨 놓았는데요. 그 이유가 뭐냐하면 학교 측에서 학교 선생님들이 퇴근을 하면 차가 나오는데 그 차가 막힐 때 나오지를 못해 가지고 그걸 학교, 신암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그전부터 십몇 년 동안 계속 그걸 요구를 했답니다. 요구를 해왔는데 잘 안 해지더라 하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학교 선생님들하고 간담회를 한번 해가지고 그걸 뒤로 미루어가지고 어느 정도 선에서 학교차도 빠져나오고 하기 위해서 그걸 해달라고 했는데 마침 그 도로는 동부경찰서 소관입니다. 그러다보니까 교통과하고 동부경찰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그걸 당겨놓고 나서는 사실상 학교 선생님들의 어떤 민원이나 이런 건 없었고 그리고 별로 거기에 대해서 무슨 문제 제기한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속도가 낮춰지고 난 다음에 거기가 40이었다가 50이었다가 지금 30, 아. 50이었다가 40이었다가 30이 되었나 이렇게 되거든요. 사실은 지금 워낙에 속도를 강력하게 주장을 해서 낮추고는 있는데 워낙에 교통량이 많은, 차량소통이 많은 구역이라 가지고 그런 속도를 낮췄을 때 역민원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가지고 여쭤본 거고, 그 지금 그래서 거기 대현 이편한에서 신암초등학교까지 등하교하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많은데 거기도 항상 이렇게 불법주정차도 심하고 이래가지고 아이들이 항상 사고위험에 노출이 되어 있었었는데 회전교차로하고 생기고 했잖아요. 그러고 나서는 사고율이 확실히 줄었습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예. 거기에서 어떤 사고 나고 이런 건 없었고, 그 지역에서 어떤 불편하다는 어떤 민원도 없었고, 그런데 저는 그 통학로가 상당히 중요한게 제 개인적인, 매일 순찰하다 보면 제일 안 좋은 게 뭐냐 하면 그 통학로 구(舊)대현육교에서 신암초등학교 정문까지 가는 그 거리에 은행나무 열매가 너무 많이 떨어져 있어 가지고 아직도 악취가 날 정도로 너무 많이 떨어져 가지고 그걸 빨리 해결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제 개인적인,
승령

류승령위원

그 해결을 그러면 구에다 요청을 하셨나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구청에 요청을 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런데 아직 해결이,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아무래도 그 은행나무라는게 쉽게 그게 안 되니까,
승령

류승령위원

은행나무를 제거하는 작업도 하기는 하고 암수교체를 한다고는 하는데 지금 통학로나 말 그대로 어린이보호구역 제일 문제가 되고 다른 인도에도 지금 문제가 되는 게 이 시기가 되면 은행 낙과 때문에, 인도를 낙과들이 다 덮치니까 말 그대로 내려와서 차도로 사람이 보행하게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 때문에 지금 우리 구 안에서도 공원녹지과할 때 계속 거론이 되었었고 그리고 침산3동에서도 그 얘기가 계속 거론이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동장님 입장에서 먼저 이야기해주시는 건 처음 듣네요. 문제라고 정말 그게 그렇게 발견이 되었을 때 구에 요청을 하셨다는 것도 진짜 잘하신 것 같고 그 부분이 우리도 들어가가지고 살펴보고, 빠른시일 내에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살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류승령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완위원

최전방 일선에서 대현동 주민들을 위해 행정서비스와 소통을 제공하시는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행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동센터는 본청의 축소판, 안 들립니까? 동센터는 우리 본청, 본청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주민들께 바로 다가서서 소통하고 민원 받고 이런 걸 하는데 동장님, 대현동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지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저는 지금 1년 반 되었습니다.

안경완위원

혹시 전에도 동센터에서 근무해 보신 적이 있으시지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대현동에서요?

안경완위원

아니요. 다른 동에서,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예. 근무했습니다.

안경완위원

동장으로 근무해 본 소회가 있으시면 말씀 해주시겠습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동장으로 일단 왔을 때는 제가 지금까지 동 근무를 9군데 정도 해 봤는데 동장으로 근무하니까 일단 기분은 좋습니다. 기분은 좋은데 어깨도 그만큼 무겁고요. 동장으로서 하면서 내부적인 행정적인 것도 그렇지만 외부적으로 더 신경을 많이 쓰는 부분들이 많고, 그러다보니까 주민들하고 소통 해야 될 부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소회라고 하면 일단 주민들하고 소통을 많이 하면서 어깨가 무거운 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옛날에 밑에, 그러니까 동장님 밑에 계실 때는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가져 보신 적 없으십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있지요. 그건 대외적으로 어떤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 해도 내부적으로 내가 동장이라면 직원들에게 어떻게 해야되겠다, 직원들한테 부드럽게 해야될 건 부드럽게 해야되고 단호하게 해야될 건 단호하게 해야되겠다 이런 점은 있었는데 그런 걸 생각하면 막상 동장으로 들어와서는 제가 그렇게 생각해 왔던 걸 지키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본청에 한 번씩 요구를 할 때 민원발생하고 요구를 하실 때 이번에 꼭 안에 앰프시설 문제도 꼭 제기해서 전문가가 한번 와서 손을 봐주는 방향으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다른 동센터에 가면 이 마이크라든지 음향장비에 대한 불만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제대로 된 곳이 한 군데도 없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부터 고쳐 주시고요. 제가 언뜻 생각하기에 지금 동장님이 가지고 있는 재량권 해야 됩니까, 1년에 500정도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게 5억 정도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소규모 예산 말입니까?

안경완위원

예.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저는 그 점에 대해서도 어제도 한번 생각해 봤는데 동에 500을 주든 2,000만 원을 주든 저는 그 주어진 환경 안에서 그냥 그걸 맞추어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2,000만 원을 줘도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2,000만 원 준다고 해서 2,000만 원 다 쓸 수 있는 동네가 그렇게 있지도 않고, 500만 원 준다고 해서 500만 원 다 쓸 수 있는 동네가 있지도 않고 부족한 동네도 있겠지만, 저는 어느 환경이든 간에 예산에 맞추어서 쓸 수 있는 그게 맞지 지금 500만 원을 2,000만 원 달라, 3,000만 원 달라 이렇게 요구하는 건 무리이고 사실 동네도 우리 대현동으로 봐서는 우리 지역구 의원님이 여기 세 분이나 계시는데 지역구 의원님들이 소소한 민원까지 잘 챙겨주시다 보니까 크게 민원이 없는 상태에서 자잘한 것만 우리가 소규모 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500만 원으로서 저는 개인적으로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렇습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예.

안경완위원

이건 동장님한테 질문하기는 그렇지만 혹시 동장이 되려면 5급이 되어야 되잖아요. 만약에 동장을 공모제로 해서 본청이든 동센터든 5급, 6급이 지원할 수 있게 해서 사업계획이라든가 이런 걸 보고 뽑는다면 혹시 어떨까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공모제를 통해 가지고,

안경완위원

예.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글쎄요, 공모제를 통해서 뽑는다, 그것까지는 생각을 안 했는데 그거하고 예를 들면 비슷한 게 예전에 20년 전에 우리가 별정직공무원이라 해가지고 동에는 별정직 5급 공무원이 다 있었거든요. 선거를 통해서 내려온 공무원들, 별정직이라고, 그때는 비리가 참 많았었습니다 그 공무원들이, 그런데 지금은 행정직으로 직업공무원으로 하면서 저는 공모제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을 안 해봤지만 지금 이 상태가 오히려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동센터는 본청의 하나의 축소판이라고 제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동을 이끌어 갈 때 의지를 가지고 내가 이렇게 한번 바꾸어보겠다고 생각한다면 변화가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하여튼 우리 대현동을 잘 이끌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안경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우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윤정구 동장님, 의회에서 함께 일하다가 동장님으로 계시는 모습 좋은 것 같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직원들도 행감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상임위에는 특히 세 분의 의원들이 이 지역구 의원이라서 대현동에 와서 지적을 하고 한다면 상당히 부담스러운 일이어서 제가 몇 개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겁니다. 침산3동에 가서 동장님 민원처리 현황을 봤었어요. 침산3동은 환경청소만 열심히 하셨던데, 우리 몇 개 하셨는지 보여 드릴까요. 침산3동 동장님은 환경청소 민원처리를 5,073건을 했어요. 반면에 공원녹지 청소는 87건 하셨는데 반대로 대현동의 동장님은 공원녹지 청소만 1,269건을 하셨고 환경청소는 11건밖에 안 하셨는데 환경청소 왜 이렇게 안 했습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죄송합니다. 인쇄물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제일 위에 책자에 보시면 건설건축이 27건, 도로시설이 35건, 이걸 다시 올려야 됩니다. 인쇄가 잘못되었습니다. 그럼 제일 위에 27은 뭐냐하면 기타로 들어가야 됩니다. 제일 위에 있는 건축건설은 기타 3으로 들어가서 이런 식으로 해야, 인쇄가 잘못되어서, 오타가 나가지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지금 결국은 그렇게 보면 환경청소는 1,276건, 공원녹지가 26건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지금 이 이야기를 말씀드리는 게 뭐냐, 동장 민원처리현황 실적이라는 게 너무 상투적으로 이렇게 적혀지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우리 구창교 위원하고도 아까 잠시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공원녹지 같으면 낙엽 쓸었는 개수일 거고 광고물 같은 건 전단지 주운 개수냐, 그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로 이게 실제 이루어질 수 있는 건수가 아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정말 지역의 현안 민원들 챙겨진 것들이 잡혀야지 이건 지금 대현동만의 문제를 지적하는 거는 아닙니다. 그런 것 속에 환경순찰 실적, 이런 정리들은 앞으로 우리 구청 23개 동 전체의 객관적인 지표가 나올 수 있도록 그렇게 개선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질의를 해 봤습니다. 그리고 작년 동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제가 23개 동 전체의 복사용지 소모품을 다 리스트를 해 봤었어요. 대부분 98% 이상이 여기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업체같습니다 일진, 그래서 좀 이게 문제가 있다, 그것도 구청에서 20년 이상 한 업체만 그냥 쓰고 있어요. 이건 대현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작년에 제가 조사를 다 했습니다. 그때의 결과가 향후에는 각 동별로 특색에 맞게 각 지역에 있는 업체를 쓸 수 있도록 이용하려는 노력을 해 보겠다, 이 정도까지 갔어요. 그런데 현상을 보니까 실제로는 동 직원들의 인사는 1년, 2년 만에 바뀌고 이 소모품을 납품하는 업체들이 단순히 복사용지, 토너만 공급하는 게 아니고 작은 배선관리라든지 …변경 시에 이걸 다 해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직원들은 계속 순환이 되고 그분들은 동사무소 전산장비에 대해서 직원들보다 더 잘 알거든요. 그러니 구관이 명관이라고 새로 오신 분들은 계속 그렇게 갔어요 악순환으로, 과연 우리 북구 23개 동이 모 업체에 20년 이상 종속되어서 계속 이런 소모품을 구입을 하는게 바람직하냐, 처음에는 좀 서툴고 힘든 업체가 있을지 몰라도 복수경쟁을 붙이고 또 지역에 있는 업체들을 살려내고 이런 역할들이 필요한데 딱 달라진 건 대현동은 2인 업체 견적을 받았다, 이거 뻔한 거예요. 그냥 업체에 견적서 하나 더 받아가지고 붙였다는 것밖에 없지 실지로 제가 작년에 지적한 형태에서 변화되려고 하는 모습은 전혀 아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일진컴퓨터 거기도 작년에 최우영 위원님께서 질문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그게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걸 바꾸려고 한번 시도를 해봤나? 그런 생각도 아마 우리 동의, 구청조차도 시도를 안 해 봤을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그만큼 워낙 여기서 오랫동안 왔고 이야기 부연 설명 안 해도 잘 아시겠지만, 이걸 시도도 해 봤을까 과연 구청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 내역에 보시면 일진컴퓨터 두고 다른 거라도 우리 구 관내에서라도 구입하자, 이 차원에서 그런 구입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좀더 심도 있게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우리 동네에서 한번 바꾸자 이게 아니고 중앙부서에서 한번 전체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해 봐야되지 않겠나 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이건 대현동의 문제만 아니지만 이렇게 북구청 관할에 동 전체에서 어느 한 업체에 너무 종속이 되어 가지고 20년 이상 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대안들을 찾아가는 그런 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민감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우리 지역에 가장 핫한 이슬람 사원 문제, 건축소재지가 우리 대현동에 있다 보니까 여러모로 동장님이 힘들 줄 아는데 12월 1일 선고 공판을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그지요? 지금 지역 여론파악이라든지 이슬람하고 진행되어가는 과정에 동장님께서 파악하고 있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일단 12월 3일날 공판이 나면,
우영

최우영위원

12월 1일이지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12월 1일입니까? 저는 12월 3일로 들었습니다. 그 서재원 씨라고 해가지고 주 대책위원장하고 이야기를 해 보면 항소할 걸로 지금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저희들도 사실은 건축주택과에서 어떤 정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오죽 답답했으면 간담회 때 제가 직접 찾아갔습니다. 간담회 때 일부러 바로 찾아가서 본 결과는 이슬람사원 측에서는 자기들이 경대에서 나와서 걸어서 10분 내의 위치에 지역을 장소를 마련해 주면 거기로 가겠다, 그러면 10분 내의 위치는 동서남북으로 걸어가 봐도 전부 다 산격동 아니면 대현동입니다. 그러고 그러다보니까 결국은 그 지역도 합당한 데가 없고 어제 언론에 났지요. 구청장님이 경북일보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지금 현장에 있는 주택밀집지역은 중앙에 있다 보니까 어렵다, 그러면 어디로 가느냐, 상가 쪽으로, 도로가 있는 상가 쪽으로 옮겨지는 쪽으로 방안을 해가지고 그쪽으로 계속 추진을 해 보겠다 하시는데 그래서 저희들도 그쪽으로 있나 싶어 가지고 상가를 다 뒤져 봤습니다. 뒤져봐도 마땅한 자리가 없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대책이 없네요.
우영

최우영위원

실제 윤정구 동장님께서 모든 걸 해결해 낼 수 있는 사항도 실제 아닙니다. 그지요? 그렇지만 국감장에서부터 지적이 되었고 그 화살이 권영진 시장한테 갔다가 권영진 시장도 배광식 청장한테 인허가 사항이기 때문에 떠넘겨진 상황이고 12월 1일 공판결과를 봐도 우리 구청이 패소할 확률은 60% 이상 되기 때문에 굳이 12월 1일을 기다리고 할 중요한 문제가 아니고 배 청장 인터뷰 내용에서도 실제 브리핑했고 주변에 그 땅을 우리 구청에서 매입을 하고 그 돈으로서 주변에 민원 소지가 적은 지역을 해서 이전시켜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이정열 의장님이나 여러분들께서는 경북대 안에서 그런 시설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지금 계속 노력을 해 보고 있고, 몇 가지의 사안이 있지만 결국은 12월 1일까지 기다리든 안 기다리든 진행되어야 할 일은 똑같다는 거지요. 굳이 우리는 12월 1일을 기다리고 있는데 기다려도 똑같다는 거지요. 그런 속에 특히 동장님께서 많이 민감하고 힘드는 부분이지만 주민들을 접촉해서 계속 꾸준히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또 그 분들의 생각 이런 것들도 구청장님 이하 본청에도 정확하게 전달이 되어져야 되고, 주변에 그런 대체용지로서의 장소 이런 것들도 건축주택과에서 나와서 챙겨보기에는 인허가권의 이런 사항이…, 이 문제를 진짜 정무적으로 해결해야 될 부분이지 건축주택과 부결했기 때문에 그 부서에서 책임지는 부서는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어제 기획실 감사에서도 제가 그런 부분을 지적했습니다만 본청에서 정무적인 입장에서 찾아야되는 부분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동장님도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그런 하나의 길을 찾아낼 수 있는 방법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알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최우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구창교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구창교위원

오랜 만에 뵙습니다 동장님,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반갑습니다.

구창교위원

간단하게 현안만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장님, 우리 대현동은 기존에 통장님 서른두 분의 통장님이 계시는데 통장의 역할을 하시면서 단체장의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통장하면서 단체장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구창교위원

대현동은 없습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예.

구창교위원

조례상이나 법적인 제재는 없습니다. 없는데 일부 동에 가면 통장을 하시면서 단체장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 보니까 다소 잡음들이 들리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통장을 하기 위해서 단체장을 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식의 논란이 좀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 대현동에는 없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 그리고 각급 단체의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만 이것도 저희 대현동뿐 아니라 모든 동이 공통되는 사항입니다마는 동장님께서 파악하시기에 이중삼중으로 중복가입되어 있는 회원이 우리 대현동에는 얼마쯤 됩니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저는 정확하게 한 사람 일일이 찍어 가지고 살펴보지는 않았지만 대충 보면 30% 된다고 봅니다.

구창교위원

30% 정도, 동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어떻게 바람직한, 한 사람이 역량이 충분해서 2개 단체나 3개 단체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좀 이 부분은 다소 개선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개인적인 의견을 여쭤봅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개선되어야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현동에 사무장으로 8년 전에, 6년 전에 대현동 사무장으로 있을 때도 한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중가입을 그만하자, 최소 이중가입은 어쩔 수 없지만 삼중가입은 하지 말자, 너무 한 사람이 여러 가지, 그렇게 시도를 해 봤는데 그 시도를 해 봐도 결국은 유관단체 주민들이, 단체장들이 회원이 없다는 겁니다. 다 빠져나가면 회원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자기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 한 사람이 두세 군데 가입하면 또 어때, 봉사하는 단체인데, 그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시도를 하려고 해도 시도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언젠가는 개선이 되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실질적으로 그 해당단체에서는 단체의 명맥을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회원이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이중삼중, 심지어 사중, 오중까지 있더라고요. 그렇게 한다라고 하지만 동장님 말씀처럼 바람직한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류상으로만 인원 좀 확보해 놓고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직간접적인 예산은 계속해서 지금 나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거는 차라리 명맥을 유지 못한 단체 차라리 없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이 부분은 동 차원이 아닌 구청 전체 차원에서 뭔가 특단의 대책이 이제는 한번 논의가 되고 적용해 볼 시점이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가지고 동장님께 자문 겸 해서 여쭤봤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구창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열

이정열위원

우리 동장님 여기 오셔가지고 1년 반 동안 지역을 위해서 열심히 고생한 데 대해서 찬사를 보내고 질문보다 지금 현재 공공근로가 며칠까지 하지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오늘까지 합니다.
정열

이정열위원

그럼 오늘부터 1월달까지는 없네요. 그지요?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그렇습니다.
정열

이정열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을 했지만 띠녹지에 대해서 상당히 하는데 토요일부터 지금 개선작업을 하고 있고 어젯밤에 내가 한번 돌아보니까 낙엽은 긁어내는 것은 다 긁어냈는데 아직까지도 조금 지저분한 데가 있어가지고 띠녹지를 지금 현재 관리는 구청에서 하겠지만 오후에는 공공근로를 투입 해가지고 담배꽁초나 했다고 하는데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대해서 신경을 오후에는 노력 해가지고 띠녹지 공간에 재정비를 위해서 청소를 해 달라는 동장에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알겠습니다.
정열

이정열위원

이상입니다.

차대식위원장

이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장님, 제가 하나 확인하겠습니다. 우리 북구 주민자치센터 자치위원회 설치 조례에 보니까 구성에 보면, 혹시 대현동 자치위원회 여성위원 몇 명인지 파악된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지금 저희들은 12명으로 되어 있고 여성비율이 33.3%입니다.

차대식위원장

그 부분 저도 파악했습니다. 가져왔는데 구성에 보면 제2항, 제4조에 보면 가능한 여성위원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전체 위원의 3분의 1 이상 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본 위원장이 파악해 보니까 우리 북구 23개 동 중에서 딱 3개 동이 넘습니다. 그중에 대현동이 들어가는데 대현동이 제일 양호하여서 동장님께 다시 한번 자치위원회 많이 잘 하셔 가지고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구

윤정구대현동장

고맙습니다.

차대식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그동안 윤정구 동장님과 팀장님, 직원들, 대현동을 위한 노력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준비에 감사드리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언합니다. 이상으로 침산3동·대현동 행정복지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충실히 연구하고 활발하게 질의하여 내실 있는 감사를 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성실한 답변과 자료제출로 감사에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12월 20일 회의에서 채택하여 12월 23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2시00분 감사종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