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거는 사실 혁신전략실에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용역을 줘서 그러니까 행감 때 실장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인력이나 시간이 필요한 부분은 저희 부서 직원분들이 거기에 다 매달려 있을 수 없으니까 그런 건 용역을 주더라도 저희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건 저희 직원분들이 하셔야 될 일이다, 그런데 저희 직원분들도 일반 관리하던 일도 있고 다 그걸 수행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 이제 외부의 전문가들 아니면 청년들도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관련해 가지고 메타버스 보면, 직원 혁신마인드 함양 차원으로 지금은 이게 수행이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참 시작을 잘 하신 건데 아까 말씀하신 리버스멘토링도 새롭게 시작하신 거 참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게 마인드 함양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는 정책 발굴하고 그리고 시행까지하는데까지 이게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플랫폼을 만들든지, 그러면 지역에 관심 있는 청년 전문가들이나 전문가들도 점차적으로 포함시켜 가지고 이 정책발굴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특별히, 지금은 그냥 아이디어 발굴이잖아요. 그런데 국가공모사업 관련 해 가지고 그런 소스를 던져주고 이 관련 해 가지고 어떤 것들을 하면 되겠냐 하면 사실 저는 이 무수히 많은 연구기관들의 연구원들이 거기에 참여해 가지고 개별적으로 많이 할 거라는 예상을 하거든요. 그래서 좀 이게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