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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275회 제3신성장도시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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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추가적으로 한 가지 더 질의를 해보겠습니다. 도시재생과에서 사업을 하면서 도시재생사업에서 공영주차장이 안 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지금 주차장을 다 짓고 있는데 그게 우리 주민들의 열망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주관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일단 저희가 사업을 하고 나서 시행하는 과정에 전문가들이라든지 주민들이 설계 관련해서 특히 안전 그다음에 편리성 이걸 꼭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

사업을 완료하고 나서 했을 때 저희가 건축물을 가지고 수정 작업하는 것에 한계가 있습니다. 침산동도 마찬가지고 다른 외부 기관에서 이런 사업을 할 때 우리 구청이라든지 이런 사업 완료되고 나서 주민들이 봤을 때 “아, 이건 아닌데”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많습니다.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서 주민들도 설명회를 해서 이 정도 해서 안전을 확보하고 있고 단지 수량에 그거를 두지 마시고 주민들의 편리성이라든지 안전성을 두고, 제가 과장님께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 사업을 할 때 중간에 꼭 검토를 해서 주민들과 여기에 계신 과장님과 직원들이 꼼꼼하게 챙겨줬으면 좋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앞으로 이 사업을 하면서 저는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 사업이 완료되고 나서 여기에 계시는 과장님이나 국장님 그리고 여기 직원들이 향후에 이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 건지, 가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건 많아요. 주민들이 요구하는 건 일반적입니다.

이런 분야에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하고 난 후에 잘 운영이 안 되었을 때는 앞으로 운영하면 그 협동조합도 운영 관리 체계는 우리 구에서 안고 가야 할 숙제 같아요. 우리 주민들이 봤을 때 중앙정부에서 구에 예산이 많이 내려오고 하니까 이분들이 사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편의적인 것만 이야기하는데 앞으로 이 사업이 완료되고 나서 운영 주체가 아까 예를하나 들었거든요. 체육시설 관련인데 주민들이 생각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체육 관련 시설이 했을 때 세월이 가면 더 좋은 것으로 바뀌어서 거기에 따라가야 하고 우리 구에서 만약에 사용하다가 대처가 안 됐을 때 그리고 사용하는 주체가 줄어들게 되면 방치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나중에 센터에서도 주민들하고 이야기할 때 그런 부분을 지양해야 하지 않겠느냐. 단지 주민들이 모여서 커피 관련 그런 것보다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해서 예산이 투자가 덜 되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고 제가 봤을 때 침산동에 위치선정도 사실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량이 문제가 아니고 적소에 필요한 곳에 가서 주민들이 활용해야 하는데 산 위에 노인분들이 많은 침산1동에 그 위치가 적당한지, 경로당도 지어놓은 걸 보면,사실 그런 부분에 앞으로 실리적이고 북구에서 예산이 덜 들어갈 수 있고 장기적으로 주민들이 관리하는 체계가 되도록, 무조건 센터에서 주민들이 다른 데 가서 보고 오시면 똑같은 거거든요.

그런 것을 하는 것보다는 앞으로 우리 센터에서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도 교육이 필요하도록 해줬으면 하는 부탁을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