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까지의 과정은 어떤 개발의 과정이면 공원녹지과 그리고 또 팔거천에서 진입을 위해가지고 데크로드 길을 놓는 건설과에서도 또 보태고 있고, 그러지만 다 조성이 되고 나면 결국은 이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까에 대해서는 관광과에서 제일 큰 고민을 해야될 것 같아요. 그런 속에 흔히 송해공원이라든지 월광수변공원이라든지 거기에 걸맞는 형태, 우리 지역만 해도 훨씬 더 예산이 덜 투입된 운암지 같은 경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속에 서리지가 가지고 있는 접근성의 문제, 여러 가지 물이 없는 수변공원의 문제 이런 것들을 좀 뛰어넘을 수 있는, 이제 돈이 180억 가까이 들어가는데 그렇게 투입해놓고 주민들이 찾지 않는 지역,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속에 지금 관광과에서는 좀 더 많은 그런 생각을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