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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전자영 의원 발언

262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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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학교를 가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개인 학생들이 물도 못 마십니다. 우유급식업체 매출 얼마나 감소했는지 파악해 보셨어요?

지자체에서 코로나19 재난지원을 하겠다고 하면 정부가 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곳이 어디인지는 파악하셔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하루 이틀의 일도 아니고 작년에도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이 나갔고 올해도 나가겠다고 이렇게 예산을 편성했어요. 작년에 실패하지 않았습니까?

예산 잔액이 89억이나 남았으니까? 그러면 각 부서가 지금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과, 여성가족과, 지역경제과, 작년에 대표적으로 실패한 청년담당관은 코로나19 예산지원에서 빠졌어요. 그때 모든 의원님들이 성토 했습니다.

이렇게 진입장벽이 높아서야 어떻게 코로나19 예산지원을 받겠느냐고. 청년담당관을 예로 든 겁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여기에서 빠져버렸어요.

이거는 그냥 그런 얘기 듣기 싫으니까 그냥 뺀 것 아닙니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