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민선8기에 예산을 못 세울 일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지 않는데 결과적으로 지금 예산이나 행정이나 결과적으로 가는 곳은 딱 한 곳이잖아요. 용인시민.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 평가서를 만드는 데 한 역할 축이잖아요.
도시공사, 시정연구원 이런 부분들이. 그거는 누굴 위해서 연구를 하고, 누굴 위해서 돈을 벌고, 누굴 위해서 합니까? 이런 부분들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당연히 이거는 본예산에 올라와서 사업계획서를 할 때 당연히 진단을 받으셨어야지요. 그래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당연히 예산을 더 투입해서라도 진단을 정확히 해야 하는 것인데 하라고 하니까 행정안전부 지침에 의해서 3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한다? 그러면 민선8기 끝나고는 이런 거 안 합니까?
똑같은 거지요. 7기 부분에 잘못된 부분이라든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지.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안 하셨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 생각이고 아마 용인시민분들도 나누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것은 있겠지요. 그거는 아닌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있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공기업증자 부분이 있습니다. 도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