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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27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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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저는 집행부에 사실 질의해야 하지만 집행부에 질의할 건 아닌 것 같고요. 저도 사실 지금 이슈가 의장 차량 교체 건이 이야기가 나와서 이슈화되는 것 같은데 오늘도 언론에서 제가 나온 기사를 봤습니다.

그걸로 해서는 조금 약간 잘못 전달된 것도 있지 않느냐 싶어서 동료 위원들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저도 운전을 오래 하고 있고 아마 다들 운전하시면 알겠지만 가장 첫 번째가 차량 운전하면서 첫 번째 생각하는게 안전 아닙니까 안전, 저도 사실 이 내용을 듣고 확인을 해봤어요. 확인을 해 봤는데 2016년도에 차량이 사고가 두 번 나면서 운전하는데 있어서 안전에 약간의 조금, 그렇다고 해서 위험해가지고 차 운행을 못 할 정도는 아니지만 위험요소는 감지된다, 하지만 교체시기가 안 되니까, 관용차 같은 경우 교체 시기가 안 되어서 구매를 못 하는 상황이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말씀했듯이 교체 시기가 된 상황에서 그렇다고 해서 청장 차가 구매를 안 하는데 의장 차를 의전상 바꾸기가 곤란한 상황에 있다 보니까 청장 차 교체하고 시기가 되면서 맞물려서 같이 진행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같이 맞물리다 보니까 일부에서는 오해의 소지가 있고, 왜 같이 하느냐 할 수도 있는데 가장 첫 번째는 안전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저는 우리 동료 의원들이고 동료 의원을 대표하는 사람이 의장 아닙니까. 그지요? 의장인데 차량 구매에 대해서는 저는, 그다음에 의회운영위원회 할 때도 9,500이 올라왔는데 사양 문제에 대해서 굳이 9,500만 원짜리 다 할 수 있느냐 그래서 삭감을 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그리고 존경하는 최우영 위원께서 말씀하시기는 굳이 G80 1억짜리를 할 필요가 있느냐 하는데 알다시피 의전차량에 대해서는 의전 차 하는 건 보통 승용으로 합니다. RV차 같은 경우는 타보시면 알겠지만 운전하시는 분은 괜찮아요. 하지만 뒷좌석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뒷자석에 타시는 분들은, 그래서 의전 차로는 맞지를 않고요.

그다음에 언론기사에 보니까 대구광역시장도 의전 차 해서 작은 코나인가 탔다 하는데 사실 알다시피 시장 차는 차량이 G80 승용차가 있습니다. 있고 전기차를 하나 더 해서 2대를 운행하면서 가까운 거리 갈 때는 전기차로 운행한 걸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그건 확인해보시면 알 거니까, 그래서 그 차원에서 언론기사에 나온 내용은 조금 근본적으로 우리 존경하는 최우영 위원이나 일부 말씀하시는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은 해요.

공감은 하지만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제일 첫 번째가 안전인데 안전 부분에 대해서 좀 결여되는 부분 그다음에 시기적으로 우리가 도래가 되지 않았는데 하느냐 그런데 시기는 도래되었고, 그런데 때마침 이게 청장 차하고 같이 구매시기가 맞다 보니까 이야기가 나온 건 인정은, 생각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게 가장 안전이 문제인데 의장차 안전에 대해서는 시기가 청장님 차와 같이 한다고 그래서 그걸 굳이 따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저는 하는 게 맞다고, 만약에 한다면 운영위원회에서 예산 삭감한 내용에서 보면 옵션이 있습니다. 옵션에 보면 각자 운전하시는 분들 다 알겠지만 차량을 할 때 기본적인 것만 해도 상관은 없어요.

하지만 안에 내용을 검토해보시면 그래도 의전 차입니다 의전 차. 의전 차인데 옵션 부분이 하나가 빠진 부분에 저는 아쉽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우리가 하는 거 같으면 옵션을 가미해서 들어가 주는 게 맞지 않느냐, 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차피 이 부분에서 저희들이 다루어서 간다면 옵션 부분도 다시 들어가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지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