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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27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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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어떻게 보면 서리지 같은 경우는 문화녹지국에서도 제가 지적을 했던 내용들인데 상당히 돈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실제가 얼마 정도 지금 우리가 투입된 지에 대해서 잘 모를 정도로 여러 부서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리지에 문화녹지 쪽에서는 공식적으로 160억 정도 투입된 거, 그다음 또 관광과에서 서리지 진입로 개선공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거의 20억 예산편성된 것도 있고 거기에서 지금 또 8억이지요. 8억이 또 그린벨트 예산으로 해가지고 또 되었고 또 건설쪽에서는 팔거천에서 지금 진입도로 개설에 예산 또 잡혀 있죠.

이래저래치면 서리지 관련해가지고 총 얼마가 투입되는지에 대한 집계가 애매모호하더라고요. 제일 처음 국비공모사업으로 한 70억 시작해가지고 했지만 서리지 조성에서 지금 문제점은 아, 그 지역이 참 잘 되어 있더라하면 좋은데 벌써 160억이 투입되었다고 했을 때 시민들이 다 깜짝깜짝 놀라요. 여기에 왜 이만큼 많은 돈이 투자되었나, 접근성이라든지 서리지의 어떤 담수능력의 한계, 서리지의 취약점이 많이 부각되어 있는 상황에서 이게 완전히 계륵인 상태예요.

계속 돈은 들어가야 하는데 단순히 공원녹지에서 조성하는 금액 외에도 앞에 이야기했듯이 거의 200억 가까이 지금, 다시 이야기하자면 팔거천 조성공사에서 우리가 260억입니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