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시현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준공 시기를 웬만하면 지켜서 어차피 집행할 부분이 있으니까 맞춰서 하면 좋을 것 같고요. 왜냐하면 자재값도 왔다 갔다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많잖아요.
그런 문제들을 최소화하는 게 저희한테 되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 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이렇게 센터들이 많이 생기면 준공을 해야 되겠다, 준공하는 과정만 보는 게 아니라 준공이 됐을 때 바로 어떠한 콘텐츠로 갈 것이냐 하는 고민도 항상 선제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오봉경로당 같은 경우에도 문을 누가 잠그냐 누가 열어주냐 이런 것도 잘 몰라서 그때 주민들이 클레임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센터가 지어지면 누군가가 왔다 갔다 할 것이고 그걸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선제적으로 고민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