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제가 지난해에도 말씀을 드렸던 기억이 있고 행감이나 업무보고 할 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농업인구가 점차 감소하고 있고 사업마다 돈이 모자라는 사업이 있고 어떤 사업들은 돈을 줘도 쓸데없는 사업들이 몇 개씩 있고요. 우리가 국장님한테 그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전체적으로 우리 주민들 중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어디인지 예를 들어서 포장재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돈이 모자라요. 칠곡농협을 통해 조합원들이 영농조합 이렇게 해서 지원하고 있는데 5,000만 원이라고 하는 돈을 엄청 알차게 쓰고 있다고요 오히려 더 확대해달라는 요구도 들어오고 하는데 그에 반해서 또 다른 부분들은 돈이 있어도 쓸 데가 없는 상황들이 있던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적절하게 예산 짤 때 매번 말씀드렸습니다만 배분을 잘해서 남는 비용은 모자라는 쪽으로 밀어주고, 물론 어려운 점은 있겠지만 그런 점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