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웅철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을 한번 검토해 주셔서, 왜냐면 처인도 어떻게 보면 도‧농복합도시라고 해서 시골의 개념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처인 쪽에 지역난방이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렇게 수천세대 아파트단지들이 개별난방으로 간다는 것은 굉장히 문제점이 많고 에너지 탄소중립에서도 우리가 굉장히 마이너스가 날 거예요.
이것을 우리가 시 차원에서 지역난방이라는 그 부분에 대해서, 왜냐면 아직까지 한 번도 그런 것 신경 안 썼거든요. 역북도 마찬가지고 여태까지 다 하면서. 시청사 자체도 지역난방이 안 되잖아요.
그렇지요? 그게 아마 마이너스 굉장히 많이 받을 거예요. 그리고 아무도 생각 안 한 부분인데 그 부분을 한번 담아서 우리가 도시계획 자체에서, 왜냐면 주민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그다음 탄소도 우리가 절약할 수 있는 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예전이 아니기 때문에.
그다음 기후에너지 대책에 대한 것도 이제는 가질 때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용인시 자체는 기후에너지에 대한 대책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도시 쪽에서라도 먼저 그런 것을 제안해서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탄소배출량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많은 손해를 볼 수 있어요. 그것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