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팔거천에서 올라오는 길도 팔거천에서 서리지로 올라가는 길에 확실하게 표시가 나도록 서리지로 빠지는 길이 표시가 나게 해줘야 되고, 팔거천 산책하시는 분이 상당히 많은데 서리지까지 만약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서리지까지도 많이 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칠곡 경대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과정에서 지하 통로박스를 통과해야 되는데 통로박스에서 서리지 장미쉼터 그쪽으로 연결할 수 있는 거기가 지금 볼 것이 없습니다. 황량합니다.
통로박스 안에도 그렇고, 콘크리트로 지나가야 되고, 거기도 손을 우리가 보면 경대에서 내려서 산책을 하면서 서리지로 가는데 눈으로 볼 것이 있고, 즐길 것이 있으면 훨씬 접근성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서리지 감성마켓도 좋지만, 단순히 관광과에서만 하지 말고 다른 과로도 연계해서, 만약에 체육진흥과와 연계하면 예를 들어서 서리지 걷기라든지, 그 전에 코로나 오기 전이었죠? 구청 체육진흥과에서 서리지 걷기운동 한번 했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