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지역 관내 같은 경우에는 관광 테마를 선정할 것이 부족한 것도 사실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명하신 분들의 업적을 기르기 위해서 이름을 따서 길을 많이 선정하는데 제 지역구 같은 경우는 산격동인데 산격동이 많이 낙후되어 있고 하다 보니까 산격3동 경우 북문 쪽으로 보면 상권이 활성화 되어 있는데 그쪽에는 청년들 위주로 상권이 형성되다 보니까 그런데 산격로는 사실 상권이 많이 죽었습니다. 작년에는 상인회도 조성하고 상권을 살려보려고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런 면에서 보면 지역구 의원으로 보면 안타깝고 이런 테마가 있으면 지정해서 상권을 활성화하면 좋은데 시청 별관에도 보면 홍 시장님 오셔서 지역 식당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홍 시장이 요즘에는 안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보니까, 메뉴가 업그레이드 되어서 밖으로 나오는 분들이 별로 없데요. 매주 목요일에 지역민들의 상권을 위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요일을 정해서 했는데 요즘은 없데요. 지역 의원으로서 마음이 아프고,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이야기를 나눴는데 현재 산격동에 보면 유명한 가수 ‘정미애’씨 라고 인간극장에도 나오고 그런 분이 있습니다. 산격3동 산격초등학교 출신인데 지역 주민들이 상권 활성화로 해서 여기 보니까 관광 두레사업 지원에 대해서 그런 사업이 있어서 혹시 그 길을 산격동에 ‘정미애’길로 해서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