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궁금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간단히 하나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채장식 위원이 이야기했고 국장님 말씀하셨듯이 어르신 부분에서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경로당 부분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도 죄송합니다. 제가 동에 있을 때 동천동에도 경로당 신설하고 국우동에도 경로당이 준비 중인데 그때 당시에는 그만큼 절박해서 경로당을 막상 만들고 나니까 아까 우려했듯이 사실 만들기 전에는 30명 정도 할 것처럼 모여서 해달라 해달라 해서 했는데 막상 하고 나니까 사실 답답하다 어쩐다 하고 해서 안 가서 실상 평상시 가보면 코로나 전 상황이지만 7명 정도 10명 밑으로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그분들이 그 지역에서는 쉴만한 곳이 없다 그래서 다소 불합리한 것도 있고 예산 낭비가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필요하다. 국우동에도 추진 중인 것도 그만큼 어르신들이 갈 데가 없어서 쉴 곳이 없어서 필요하다. 그 대신 그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최소한 몇 명 이상 하느냐 해서 통장님 통해서 인원 확보라든지 어르신들한테 그런 점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드렸거든요.
꼭 추진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번에 어르신복지팀에서 경로당에 필요한 사업들 사실 제가 이야기한 지 불과 얼마 안 되었는데 빠른 시간 내에 문제해결을 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향후에도 경로당에 필요한 사항 물품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을 때는 즉각즉각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십사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