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서로가 마음을 열고 공감을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그런 건데 안 그래도 되게 궁금하고 저는 여기에서 4층 대회의실에서 하셨잖아요. 과연 회의실에서 이렇게 마음이 열리나 했는데 열리셨다 하니까 그렇고, 잠깐 생각해 본 게 꼭 공무원이고 이렇게 하지만 정말 이렇게 커피숍이나 이런데 가서도 요즘 회의실 같은 그런데 되어 있는 데가 많잖아요. 그러니 그런데 가서도 한번 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우리 북구야 지금 청렴도 1등급 받았으니까 저는 감사실은 정말 제가 스스로 신뢰를 하는, 개인적으로, 정말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들고요.
또 이런 문화나 이런 하시고 있는 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 여기에 청렴도 있잖아요, 모니터링 했는 거 있잖아요 결과가 저희들이 되게 많이 나왔는데 대상자에 비해 응답자의 수가 적잖아요. 4백몇 명 대상에 110명 하는 건, 저도 실은 카카오톡으로 설문지 조사를 오면 잘 안 하게 되기는 해요. 하지만 조금 이게 한 번 더 하시는 분이 부탁을 하게 되면 바빠도 한번 들어가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우리가 불특정 다수한테 보내는 게 아니라 여기 지금 대상자가 정해져 있으니까 이게 조금 더 대상자가 400명 정도 되면 과반수 이상이 해서 90% 이상의 이런 게 나오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 그런 거 조금만 더 신경을 좀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