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우영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박상경 실장님 이하 기획조정실 직원 여러분! ’23년 우리 북구 미래를 그린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22년 주요업무 실적에 보면 주요성과에 소통행정 실현했다라는 이런 것들이 있어요.
지역주민 뭐 국회의원, 시․구의원, 주요현안사업에 대해가지고 실현을 했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23년 지금 페이지 어디를 봐도 소통강화라는 이런 페이지가 상당히 부족한 거 같습니다. ’22년도에도 어떻게 보면 우리 9대 의회가 개원하기 이전에 시장당선자 공약정리 부분 때문에 6월달에 정책간담회를 한번 가진 거 이후에는 여야를 아우르면서 어떤 기획실과 정책간담회를 한번 가진 적도 없는 그런 형태 같아요. 그리고 지금 29페이지에 있는 소통 강화로 행복북구 실현이라고 페이지에 있지만 실제로는 주요 문제가 대부분 홍보 중심의 업무로 이렇게 됩니다.
어떻게 보면 의사결정 구조에 주민이 참여한다든지 안 그러면 오피니언 리더 중심의 방향성 정립에 대한 간담회를 한번 해보겠다라든지 이런 의견을 모으는 계획은 전혀 없고 일방적인 사후약방문 형태의 구청에서 결정된 것들을 일방적으로 홍보 중심의 소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 것 속에 우리 구가 가지고 있는 주요 현안들에 대한 앞으로 또 생겨지고 이럴 때 어떤 정말 지역주민과 각계각층들의 의견들을 좀 모아가지고 그리고 한 방향을 정하는 이런 계획이 너무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