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장영철 위원입니다. 희망복지과 과장님이나 직원분들 지난 코로나 시기에도 많이 고생하셨지만 올 계묘년 한 해에도 북구 주민들 특히 소외계층인 장애인분들에게 희망을 듬뿍 불어넣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고생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한상열 위원도 이야기했듯이 희망복지과 같은 경우 대부분 장애인들 대상으로 많이 하는데 나름 고생을 많이 하시는 건 다들 알고 있는데 매년 사실 동일한 사업이 이루어지는 것 같고 그게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 특히 장애인들 같은 경우 사실 여러 가지 해줘도 많이 요구하잖아요. 부족한 건 많고 그런 부분에서 91페이지 장애인일자리 확충에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앞서 임수환 부위원장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작년에도 행감 때 제가 했듯이 안마사 좋은 내용에서 예산은 크게 안 늘었지만 복지사나 복지관에 들어보니까 상당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계속 했으면 했고 올해도 사업이 잘 이루어져서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아쉬운 거는 지역에 젊은 장애인이 하나 있어요. 문화예술 쪽으로 이 친구가 관심이 너무 많고 여러 가지 자기가 해보려고 하니까 북구에서 거기에 맞춰서 문화예술 쪽으로 일자리가 없더라고요. 어디에 가냐 하니까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거기는 저도 잘 몰랐는데 확인해보니까 다른 데에 비해서는 엄청나게 잘 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여러 가지 사업도 많고 기능도 많고 특히 장애인복지 일자리 차원에서도 다양하게 혜택을 주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 쪽으로는 우리 북구 지역에는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확충할 계획이 없는지 문화예술 쪽으로 장애인 젊은 친구들이 하려고 하니까 없으니까 결국 중구나 서구나 이쪽으로 간다. 북구도 만들어달라 이 친구가 매년 얘기를 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되더라 작년부터 저한테 이야기하던데 그 부분을 한번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