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그랬을 때 이게 진정한 교류가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고 부스 같은 것도 할 때 정말 저쪽 행사할 때 가서 우리 부스 열어놓고 우리 행사할 때 저쪽 부스 열어놓고 전시하고 조금 사고 하는데 그게 꼭 자매도시 교류활성화를 통해서만 그게 가능한 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일반적인 거 같아요.
여기에 걸맞은 진짜 활성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또 보다 보니까 그게 또 26쪽에 지역공동체 활성화 국민통합사업 추진 이 내용들이 보면 저희 지역단체들에게 지원금을 주고 하는 거잖아요. 그럼 김장나누기 같은 건 사실은 이 지역 단체들에게 지원금을 줘도 우리 주민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고 그러면서 교류도 활발하게 하고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사업내역에 보면 예를 들어서 첫 번째 통일홍보 및 민족통일기반 조성, 그러면 지금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뭐 학교별로 이렇게 통일퀴즈대회를 한다거나 아니면 심지어는 코로나 시절에는 모일 수가 없으니까 그런 이유가 있었지만 마스크 나눠주기도 했더라고요.
이제 통일하고는 관련이 없는 거지요. 그런데 모여서 뭘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르게 노래자랑도 했었던 적 있고, 그런데 거슬러서 몇 년을 봐도 콘텐츠가 좀 미약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이 이름에 맞지 않게 좀 알찼으면 좋겠는데 더 다양하고, 그래서 연구가 필요하다, 기존에 하던 대로 그렇게 해서는 이게 발전이 없지 않겠나, 이번에 새로 되셨으니까 한번 계실 때 그런 콘텐츠 부분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다음에 밑에 보면 또 자유민주주의 수호 국민통합 그래가지고 예산이 많이 책정되어 있는데 사실 이 제목만 보고는 너무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행사들이 이 단체에 지원금이 지급되어서 우리 주민들에게 어떤 식으로 혜택이 돌아가는지 명확하지가 않다, 자매결연 자치단체 간 교류활성화 이 부분이 제가 언뜻 생각하기에 이런 단체에다가 지원금을 주면 저쪽 행사 있을 때 우리 행사 있을 때 부스 여는 비용이 되지 않겠나, 그러면 그냥 지원금 줘서 부스 열어라 해 놓고 그걸로 끝이 아니고 진짜 거기서 우리가 무엇으로 교류가 이루어졌는가라는 부분까지가 우리가 관리가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말씀을 드리다보니까 지금 3개가 다 연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