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장영철 의원 발언
위원 장영철입니다. 앞서 위원님들 말씀했듯이 작년 한 해도 고생하셨고 올해도 또 계묘년 새해 북구 주민들의 환경과 쾌적한 삶을 위해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모두 수고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서 존경하는 채장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공사장 소음 관계에 대해서 채장식 위원님께서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다들 고생하시고 한다는 데 그 부분은 제가 동감합니다.
소음에 대한 주민들의 생각은 사실 반대인 것 같아요. 재작년 같은 경우 집중적으로 도남지구 같은 경우 공사 때문에 여러 가지 제가 이야기도 하고 했었는데 공사 시간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공사를 하다 보면 소음이 난다는 거는 누구나 다 이해하는데 아침 7시 전에 그건 누구나 동감 못 하거든요.
물론 겨울에는 어두우니까 상관없는데 여름에는 사실 5시만 되어도 훤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공사하는 업자는 덥기 전에 일찍한다고 이야기하는데 7시 전이면 주민들이 아직까지 숙면하는 시간이니까 적극적으로 전달해서 주민들 피해가 적도록 해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제가 질의하는 거는 164페이지 공중화장실, 작년에도 제가 이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여러 가지 관리가 잘되는 데는 잘되고 있고 특히 개방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주민 편의를 위해서 상가나 이런 사람들이 개방해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 고충은 일반사람들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개방해주는데 이용하는 분들이 너무 무분별하게 이용하시는 거야. 자기 집 같으면 절대 그렇게 안 할 건데 무분별하게 너무 더럽게 하다 보니까 그 사람들도 어느 정도 개방하고 주민을 위해서 했는데 관리하기 너무 힘들어서 안 하신다는 분들도 있고 막는 사람도 있고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그분들이 조금 더 자유롭게 잘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은 주민들이 첫 번째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우리 관에서 1년에 2번 정도 지원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제 개인 생각에 이 부분이 적지 않느냐.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물품이라든지 조금 더 지원해서 그분들이 아까 관리하는 데 청소라든지 일손이 더 들어가거든요. 반대급부로 물품이라든지 더 지원해서 관리하는 게 힘들지만 주민들을 위해서 개방하고 오픈하고 서로 상생한다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지원금액을 조금 더 늘리면 어떻겠나 생각합니다.
동천동 3지구나 젊은 층이 많이 방문하는 쪽에서 더 많은 고통을 이야기하거든요. 그런 부분 집중적으로 해서 들어보시고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하나 더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행위 합동단속 이게 분기에 한 번씩 합동단속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