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성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제가 국장님께 잠깐 질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어제 운영위원회에서도 다뤘던 이야기인데 현재 구청에서 공사를 시행하고 발주가 되면, 시작되기 전에 상임위라든지 지역구 의원이나 공사 관련 부분에서 의회와 협업을 해서 지역에 있는 의원들이나 상임위 위원들이 실제 공사를 발주해서 하는 것을 사전에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예산이 올라가서 언제 할지 모르는 상황이고, 어떤 때는 지역에 가보면 공사를 하고 있어요. 우리가 지역을 다니면서 느껴봤을 때는 지역구 의원이 모르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띵할 때가 있었습니다. 일일이 다 하지는 못하지만, 시행할 때 사전에 상임위별로, 아니면 지역구 의원들에게 공사가 시작됐다든지 하면 의원들도 현장에 나가서 공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또 우리가 만약에 주민들에게 안건이라든지 여러 가지 받았을 때 현장에 가서 봤을 때 아닌 것은 사전에 의원들이 확인하는 차원에서 확인하고, 같이 생각해볼 수 있도록 건의 사항이라든지 완료되고 나서 변경되기 어려운 것이 있으니까, 이번에 침산동에 주차장 관련해서도 지하주차장 관련해서 미리 알고 했으면 시공 전에 준비해서 변경을 했으면, 주민들이 생활하거나 이용하는데 편익에 대해서는 시정할 수 있지 않겠느냐, 특히 건설 쪽에 국장님이 그런 부분은 사전에 의원님들에게 공사를 한다든지 사업을 위해서 미리 알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