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위원 동구 쪽에 인도에 한 색판 이용해서 아주 잘 해놓았거든요. 북구와 너무 비교되다 보니까 북구는 스티커가 바닥에 붙어있고 그 옆에 누가 버린 지 오래된 담배꽁초가 이렇게 있어서 사진까지 보내서 제가 부끄러운 적이 있었습니다. 이게 제가 그래서 금연판을 찾아보니까 그래서 제가 느끼는 거는 어쨌든 우리가 금연구역이 사실 상당히 많이 지정되어서 12,812개소 되어 있는데 이거를 조금 더 금연구역 표시판을 제대로 만들어서 하는 게 맞지 않겠나.
그리고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한 색판으로 제작해도 크게 비싸진 않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일률적으로 제작해서 주민들이 가장 잘 볼 수 있는 데, 특히 공공구역 아닙니까? 학교 앞이라든지 해서 누구나 봐도 눈에 확 띄어서 여기서 담배를 피우면 안 되겠다 할 수 있도록 올해 신경을 써서 이런 것들을 제가 안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