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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266회 제1문화복지위원회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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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지요. 2016년에 넘어가요. 우리가 관리를 못 하니까 이건 문화로 봐줘야 된다 그래서 문화재단으로 줘.

그러면 그때 정규직으로 갈지 안 갈지 과정을 그쪽에서 18년도에 지휘자 할 때 같이 몰아서 했어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이제 와서 우리는 정규직을 안 해 주면 안 한다고 이렇게 집회를 시청 앞에서 며칠 동안, 6개월이 되는 동안 한 거야. 그래서 얻어낸 게 37%를 얻어낸 거지요.

그런데 최종 목적은 이분들은 정규직이라는 거지.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정확히 지적하시더라고. 뭐냐, 퀄리티를 높여서 진짜 되는 사람들을 여기다 쓰면 인원을 감축시키더라도 이렇게 가면 된다.

그런데 54명을 가지고 계속 이 돈을 준다? 최종 목적은 어쨌든 이분들은 정규직으로 가는 거예요. 계속할 거야.

그러면 그때마다 우리가 이거 해서 ‘이거 올라왔네’ 이러고 고민할 필요가 없다는 거지. 그러니까 뭐가 하나가 됐으면 그다음에 올 것을 예상해서 추경을 해서 가져 가셔야 된다는 거지. 그냥 단순하게 ‘이번 넘어갔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12월 본예산 할 때 이것 더 많이 담아서 올 거야, 뻔히.

그거 만약에 안 하면 저희가 여기서 그냥 이 금액대로만 가져가면 돼요. 그래서 문화재단이 이번 기회에 어떻게 보면 더 경각심을 줘서 이렇게 하면 안 되겠다, 110만 용인 시민들만 보고 하는 행정으로 가줬으면 좋겠다, 이게 본 위원의 생각이고요. 동의안은 위원님들 다 합리적이니까 그냥 갈 수밖에 없어, 저희가.

왜, 저희도 똑같은 입장에서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출연기관이 있는 건데 굳이 ‘너네 하지마’ 이렇게 할 필요는 없어. 시정연구원하고 또 틀리대, 여기는. 그래서 그렇게 좋은 방식으로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얘기하고 뭘 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러면 과장님이나 국장님 생각하고 저희가 안 맞을 수도 있어. 그러면 그것을 참고적으로 해서 앞으로 삽입시켜서 같이 가달라는 것이지 꼭 준 것이 정답이라고 들으시면 안 된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