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김현주입니다. 자료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저는 떡볶이 페스티벌 이게 작년부터 저도 관심이 되게 많았고, 화려하고 성공했다는 이 점에, 또 성공하다 보니까 실은 뒤에 말도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떡볶이 할 때 갔다가 못 먹고 왔잖아요. 저는 지금 우리가 예산은 많이 늘었지만 이걸 이틀에 걸쳐서 하면 작년처럼 그런 약간의 그런 게 있지 않을까 염려도 많이 되고요.
정말 떡볶이 페스티벌이 세계로 갈려면 실속이 있어야 되는데 거의 3,4시쯤 되어서 떡볶이가 작년에 다 떨어져서 못 먹고 간 경우가 더 많아요. 그래서 작년에는 그나마 그 DJ 공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남아 있었고 또 주변 상권이 그때 너무너무 많이 활성화되었는데 허정수 위원님이 말씀한 것처럼 그런 것들도 있지만 떡볶이 하는 거 있잖아요, 어느 업체에 어떻게 할까, 그것도 되게 궁금하거든요. 저는 떡볶이 자체가 중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질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