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종련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94쪽에 이게 전국 영어 콘테스트가 있습니다. 사실은 이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는 건 우리 구의 자랑이 될만한 건데 겉으로 보기에는 굉장히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는데 막상 들여다보니까는 검토되어야 할 부분이 참 많았다, 일단은 이제 이게 콘테스트, 영어 콘테스트라는 걸 지금 현재 할려면 글로벌 역량 강화하고 현재 영어교육의 목적은 소통역량 강화입니다. 그런데 작년에 했을 때는 암기와 발표위주의 콘테스트였다는 거는 취지에도 맞지않고 시대 흐름에도 맞지 않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전면적인 정말 재검토가 필요하고 그리고 이제 경연의 방식에 있어서도 중학교 프로그램 경우에 이제 많이 검증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골든벨이라는 그런 에듀테인먼트라고 하지요. 그런 방식이 좋기는 했는데 문제를 내는 방식이 너무 평면적이었다, 그때 영어 원어민이 그냥 문제를 내고 사지선다형으로 맞추기 방식만 했고 그런 모든 과정을 사회자 1인에게 의존하는 방식으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는 겁니다 그 긴 시간 동안, 그런 골든벨 같은 건 콘테스트이기도 하고 뭐 그런 경연의 장이기도 하지만 축제의 장인 거잖아요. 그러면 학생들이 그 경연을 좀 더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도 내주고 뭔가 프로그램이 있어야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은 완전히 재검토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저는 그 시간 그 3학년부터 5학년까지 초등학생에게 첫 번째 그 내용이 맞지 않았다, 암기와 발표 방식이었다, 수준에 맞지 않았다, 굉장히 고도의 그런 능력 있는 부모님이나 학원에 가서 몇 년간, 다년간 하지 않으면 할 수 없을 정도의 에세이를 외워서 발표했다라는 건 우리가 엘리트 교육 검증하기 위한 콘테스트도 아니고 그거는 관에서 하는 콘테스트로서는 도저히 맞지가 않다라는 생각을 해서 완전히 개편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이렇게 논의가 있시으셨는지 제가 궁금합니다.